병산3지구 토지주들, 양평군청 앞 집회…"16년 기다렸다, 사업 추진 결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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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3지구 토지주들이 22일 양평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병산3지구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양평군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병산3지구 토지주들이 참석해 "십육 년을 기다렸다. 약속을 이행하라", "양평군은 답하라. 되는 거냐, 안 되는 거냐", "병산3지구 사업 추진을 지금 당장 보장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사업 정상 추진을 요구했다.
토지주들은 공동발언문을 통해 "2010년 양평군이 해당 부지를 주거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면서 계획적인 개발을 약속했지만 지난 16년 동안 아무런 기반시설 조성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그동안 재산권은 묶였고 권리는 침해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양평군이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지 못했다면 토지주들에게라도 개발의 길을 열어줬어야 했다"며 "16년 동안 사업이 진척되지 않은 것은 명백한 행정의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토지주들은 최근 양평군과 체결한 민관협약 이행 문제도 제기했다.
이들은 "토지주들은 전문가와 함께 계획을 수립하고 군이 요구한 공공기여 사항을 모두 수용해 민관협약을 체결했다"며 "군수가 직접 서명한 협약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협약 이행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양평군이 일부 반대 민원만을 이유로 사업 추진을 미루고 있다"며 "사업부지 밖 현대성우2단지 일부 주민들의 반대 의견만 행정 기준이 되고 토지주와 병산리·강상면 주민들의 목소리는 외면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토지주들은 또 "사업부지 내 토지주들은 법적 동의 요건을 충족했다"며 "법과 절차에 따라 계획 변경과 층수 조정 등을 검토할 수 있음에도 양평군이 사실을 왜곡하고 토지주의 권리를 제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사업 추진 여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사업이 중단될 경우 기반시설 조성과 장기간 재산권 제한에 따른 손실은 누가 책임질 것인지 양평군이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지주들은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며 "민관협약 이행과 책임 있는 행정 결정을 촉구하며 답을 들을 때까지 행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병산3지구 토지주들은 이날 집회 후 양평군에 민관협약 이행과 사업 추진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YPN뉴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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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양평사랑님의 댓글
양평사랑 작성일주방쪽에서 한강조망 가린다고 남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군청은 그걸 또 방치하고 공산당빨갱이랑 뭐가 다른가요?
사유재산권 인정은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의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군청은 사유재산권을 인정하는 발전방안을 조속히 처리하시고 도시가스도 안되는 후진 지역에 빨리 도시가스 관로 인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양평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양평사랑 작성일공산당빨갱이 캡처
신고함
양평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양평사랑 작성일양평사랑 신고함 ㅋ
사유 : 무식으로 인해 사회 부적응
시민 정현우님의 댓글의 댓글
시민 정현우 작성일양평의 의무님, 이제 댓글은 더이상 달 명분은 없으셨나요...
이하 내용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것에 관점을 논하고자 합니다.
1. 성우2단지 측은 4층 규제와 조망권 문제를 앞세워 반대했음.
2. 그 주장이 사라지거나 약해진 지금은 공공복리·환경·인프라 문제로 반대 논리를 옮기고 있음.
3. 그러나 그 과정에서 토지주와 기존 주민들이 겪어온 사유지 침범, 명예훼손, 가짜뉴스, 민원 피해, 재산권 침해는 외면하고 있음.
4. 따라서 성우2단지 측은 왜 기존 핵심 쟁점이었던 4층 규제와 조망권 시위가 사라졌는지 답해야 하며, 개발 반대 논의는 일방적 주장만이 아니라 토지주의 권리와 피해까지 공정하게 다뤄야 함.
명분과 진정성 있는 대화가 되길 바랍니다.
성우주민님의 댓글
성우주민 작성일성우2단지 주민입니다. 아파트 인허가 낼거면 빨리내세요 이 아파트 광신도들 때문에 죽겠습니다.
허구헌날 비상이라고 똑같은 내용 아침, 점심, 저녁에 방송하고!!
항의 하냐고 관리사무소에 전화 하니 입대의 회장이 시켜서 자기들도 하라는 거라고 하네요
관리사무소 소장이 불쌍해 죽겠습니다. 왜 괜한 사람때문에 욕을 먹어야하나요.
그리고 가가호호 방문해서 반대의견좀 걷지좀 마세요 저녁출근해서 아침에 쉬는사람 생각은 안합니까?
또 아침일찍 방송하기만해봐라. 반대할사람들은 본인들이 알아서 반대하겠지 뭔 큰일이라고
성우주민님의 댓글의 댓글
성우주민 작성일거짓말
양평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양평사랑 작성일성우주민 고발함 ㅋ
사유 : 양평사랑이랑 같은사람임 ㅋ
시민1님의 댓글
시민1 작성일저도 봤는데... 밥먹으러 가던중에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목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성우2단지가 개인재산들울 건드리는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는것도 파는것도 문제가 있는거면 거래시장이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조심히 생각이 드네요.
뉴스와 댓글보니 상황을 알겠는데 성우2단지 일부가 전체를 흔드는던 모양새가 좋지 않아 보이네요.
마치 강아지 꼬리가 전체를 흔드는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들고있다면 올바른 길을 찾길 바랍니다.
주민님의 댓글
주민 작성일앞전과 동일한 제안 결사반대합니다.
1.성우2단지 생활권을 지켜주세요(조망권, 일조권)
2.아침마다 출근길 막히고, 주말에는 차 이어 터지는데 구체적인 계획없이 아파트를 짓는다니요! 차 더 막히라는 소리입니까?
3.해당지역은 수변구역입니다.
4.공공기여 공원을 해준다는데 결국은 병산3지구만 쓰는거 아닙니까?
5.인근 마을주민을 위한 기여는요? 해주는거 하나없이 아파트만 짓는거 아닙니까?
우리 동네에 아파트 생기는거 결사반대!!
ㅋ님의 댓글의 댓글
ㅋ 작성일1.성우2단지 거실이 도로 옆에있는데 무슨 조망권을
이야기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위치변경되서
조망권가리는부분도 하나도없다는거 제대로아시길요.
일조권 또한 성우2단지 생기면서 아파트단지 주변
전원주택단지나 농사짓는 텃밭들. 또한 해가 안들어오는건 마찬가지였어요.
2.아침은 원래 어딜가나 어느지역이든 출근으로 막히고.
일찍 일어나 조금더 빨리 나가시면 될일입니다.
3.수변구역도 나름입니다
4.공공기여 공원인데 어찌 3지구만 쓴다고 미리 단언하시는건지?
5.이부분 인근주민인지 성우2단지주민인지 안적어놔서모르겠으나 많은 대화를 통해 좋은 부분으로 기여하려는데
그들이 대화조차를 안하니 무슨이야기를 합니까?
잘알고나 댓글다심이좋을듯합니다.
난 결사찬성~~~~~
누가납득좀님의 댓글
누가납득좀 작성일16년이면 도시도 바뀌고 사람도 바뀌고 환경도 바뀌는데,
협약까지 했다는 걸 보면 사업계획 자체가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그런데 군이 협약까지 체결한 사업을 두고 주민들이
군청 앞까지 나와 집회를 하는 상황이라면, 행정 신뢰에 문제가 생기는 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협약까지 체결한 사업이 왜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설명할 책임은 군에 있어 보이네요.
강하사람님의 댓글
강하사람 작성일양평군 관계직원들의 업무방향과 태도가 문제인듯
자연녹지에도 가파른임야도 인가해주면서
지구단위 수립되어있는 병산리는 행정적으로 전혀문제가 없다는 것 같은데
인근주택의 반대민원으로 이핑계 저핑계로 수년간 지연하고 ____
이건 아닌듯
강상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강상사람 작성일언론이 제대로 안다루고 편파적으로 다뤄서 그래요
기존주민 무시하는 개발안이라 반대하는 거죠
현대성우 땅을 자기네 도로로 바꿔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언론선동 . 지금안은 한쪽만한다고 되있지만, ypn 앞쪽 기사보면 결국 둘다 개발하는가 봅네요
눈가리고 아웅
양평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양평사람 작성일강상사람 신고함 ㅋ
사유 : 양평사랑이랑 같은사람 ㅋ
양평주민님의 댓글
양평주민 작성일성우2단지 거실은 남향인데 어떻게 조망권 침해가 된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내로남불인가요?
토지주님의 댓글
토지주 작성일주민님 글을 보면 전혀 근거 없는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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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과 동일한 제안 결사반대합니다.
1.성우2단지 생활권을 지켜주세요(조망권, 일조권)
질문 : 조망권 남향이죠, 일조권 건축법에서 규정합니다.
2.아침마다 출근길 막히고, 주말에는 차 이어 터지는데 구체적인 계획없이 아파트를 짓는다니요! 차 더 막히라는 소리입니까?
질문 : 경기도에서 국지도 확장계획 수립되어 있고 현재 보상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3.해당지역은 수변구역입니다.
질문 : 성우2단지가 수변구역이입니다. 신규 사업장은 도로 구역 일부가 수변구역
4.공공기여 공원을 해준다는데 결국은 병산3지구만 쓰는거 아닙니까?
질문 : 공공기여는 양평군에 기부체납하는 시설 입니다. 공공재산
5.인근 마을주민을 위한 기여는요? 해주는거 하나없이 아파트만 짓는거 아닙니까?
질문 : 공원과 도로 시설이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기여 입니다. 성우2단지는 당초 10억 제시를 거부 했잖아요.
도시가스님의 댓글
도시가스 작성일상호 재산권 인정차원에서 본다면 성호아파트가 남쪽에 있어 조망 에 방해가 되니 아파트를 허물어야 되는셈인데. 북쪽 주방쪽 조망이 방해되어 아파트를 짓지 말라는건 사유재산권을 불인정하는 공산당빨갱이와 같은 행위입니다.
오히려 힘을 합쳐 그 지역을 대단지화하고 군청에 도시가스 인입토록 민원하는 것이 성우아파트 가치 및 가격을 높이는데 유리할것 같은데요. 도시가스사업법상 가스관로 교량설치 통과도 가능하던데요. 이거 적극 민원해서 도시가스 설치 통과시킵시다.
도시갓ㅇ님의 댓글의 댓글
도시갓ㅇ 작성일왜 16년전에 같이 개발 안했대유?
글구 강상에 이거 짓는다고 도시가스 들어온대요?
교평리나 얼릉 지으라고 시위하세요
토지주들 땅 팔고서 나몰라라 할거면서
도시가스님의 댓글의 댓글
도시가스 작성일글구 뭔 자꾸 빨갱이타령이야
양평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양평사랑 작성일근데 성우는 왜 안했지?! 교평리도 사서 성우가 개발하면 되는데?!
ㅋ님의 댓글의 댓글
ㅋ 작성일땅팔던 사던 님이 알빠고.
병산리 땅주인님의 댓글
병산리 땅주인 작성일변경된 내용 확인도 안하고 동일한 내용이라고 무조건 우기고 보는 이기주의적 성우2단지 주민들이네요.
최소한 주방 조망권 보호하려 주변 토지를 매입하여 위치를 대폭 변경 하였는데 "앞전과 동일한 제안"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식당주인님의 댓글
식당주인 작성일아파트 빨리 시작해주세요.
식당 조차도 너무 힘들어요.
장사좀 합시다.
세탁소주인님의 댓글의 댓글
세탁소주인 작성일어디세요?
양평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양평사랑 작성일니가 뭘알아 양평사랑
평등발전님의 댓글
평등발전 작성일병산리전체적으로 체계적으로 개발시켜주시고 무엇보다 도시가스인입 적극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단지로 아파트 등이 들어서야 성우아파트 가치도 같이 가치도 올라 갈꺼 아녀요. 나홀로아파트로는 날이갈수록 똥값돌수밖에 없어요. 개발호재많고 인구많아져 편의시설.복지시설 많은 양평읍내쪽만 가치.가격 올라가지 병산리는 강원도 깡촌만 못하잖아요.
아파트 동주민동 회장이랑 입주민 대다수의 생각도 다르신것 같은데 동회장의 독단은 정리되어야 된다고 봐요. 더 시골로 가시던지요.
동회장님의 댓글
동회장 작성일동회장 독단이라
심각하네요.
아파트 주민분들이 그리 호락호락한지
동대표님의 댓글의 댓글
동대표 작성일음 누구세요? 정확한 근거로 말씀하시나요?
양평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양평사랑 작성일니가 뭘 알아 양평사랑
양평거주님의 댓글
양평거주 작성일도대체 왜? 반대하시나요…
더 나은 생활권이 기다리는데…
업체쪽에서도 입주민들을 위해 최대한 좋은쪽으로
해주신다는데 왜
강상에서 편하게 산책하고싶고
차 안타고 집 주변에서 생활하고싶어요…
시민1님의 댓글
시민1 작성일윗글에서 주민님이 말씀하신거 보면
참 대한민국 미래가 안타깝습니다.
나이가 어리신건지.. 아님 생각이 없는건지...
뉴스 글 한줄이라도 읽을수 있으신건지...
참 다행인건 글을 싸지르는건 잘하셔서 다행입니다.
대한민국의 댓글이 무척 불타게 되네요.
앞전이 무슨 제안을 했는지보다 뉴스글에서 제안이 변경되어 통과가 되었음을... 제안이 변경되었음에도
[앞전과 동일한 제안 결사반대합니다.] <- 이런글은 분장을 조장하는 전형적인... 참...
생활권도 개발하도록 적혀있는데 참...
심지어 통과도 되었거믈.. 조망권 일조권을 아야기 하는것도 참...
아침마다 출근길 막히는게 근처 시민수가 늘어나야 도로가 정비되거늘 그저 빼엑 빼엑 지금 당장 앞만보는 근시안적인 안구를 들고 계시는군요...
구체적인 방안은 들어 보셨을까...
설마 아직도 그저 군청에서 시위만하고 대화도 안하신건 아니실런지...
(아 혹시 읽을 눈도 없는게 귀도 막히신건 아니실련지...)
제가 괜히 몸이 성치않은 사람에게 제가 유식한 이야기를 한건 아닌지 괜히 죄송합니다.
어디에서 들은건 있으셔서 공공시설과 마을 개발을 하라는데
저도 어디서 들어보니, 도서관 공원 주차장 등등 수많은 공공시설 마을 개발들을 해준다고해도..
그저 이야기한다는게 개발을 안도와준다고 ㅋㅋ 방금 들었네요.
도무지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디서 무엇을 듣기에 저렇게 세뇌당하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부끄러워하면 최소한 들으세요. 앞으로 살아갈일 많잖아요? 이리 어린데 ㅎㅎ..
그저 시행사나 마을시민들 이기고 싶은 그 자존심과 승부심을
아파트 주민들과 인근 주민들을 위해 양보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눈도 없고, 귀도 없는데 어찌 참...
옛날 어르신들이 하는말이 있는데 인용을 해도 될련지 모르겠군요.
아무상관없이 짖는 개는 때려죽인다.
부디 개와 같은 상황을 만들기 보다 이성인으로 책임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개는 아니잖아요?
시행사님의 댓글의 댓글
시행사 작성일여기 사는 사람 말투도 아니고 시행사 직원 댓글?
예쁜마음님의 댓글의 댓글
예쁜마음 작성일교양없이 반말하지마시고 반대댓글에도 생각의 차이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얼굴보고도 이런 말씀하실수나있나 의문입니다.
어른인지 어린이인지 모르겠으나 생각하고
댓글쓰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시민1님의 댓글의 댓글
시민1 작성일ㅋㅋ 시행사님 ㅋㅋ 당신 주위에서 못보는 사람이겠지요 ㅎㅎ... 제가 당신보다 고급이라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실수 있지요.
화이팅입니다.
그런데 댓글을 봤더니 한사람이 쓰신거 같은게 맞네요?
동대표님 1시 45분부터 2시까지
이름바꿔서 답글다신거 노력 수고하셨네요.
그런데 이름은 바꿨어도
쓰는 내용은 저급하네요.
혹시 저층만 주장하시는 사람이라서 그런가 ㅎㅎ
말씀이 참... 길게도 못쓰고 그렇다고 감동이 있는것도 아니고...
직원 드립은 어디서..
(윗글들 캡쳐해둘게요 ㅎㅎ 혹시 모르니까 ㅎㅎ 지우셔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 삭제하시면 아시죠? ^^ 부끄러우신줄 아세요 ^^)
ㅅㅇ 아파트 ㄷ대표가 그렇게 허위 날조 선동을 한다고.,, 같은 아파트 사람들도 그렇게 욕하던데...
말로는 허위로 반대 사인을 받았다던가.
사인 안받으면 아파트 못살게 만들어버린다던가
우편물을 본인것도 아닌데 혼자 수거해서 버렸다던가
많은 오해들이 난무하는데 부디 저급하게 하시기보다 좋은 정보들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가길...
소망하는 시민1입니다.
부디 나은 생각과 양평의 좋은 앞길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