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성우2단지 비대위 "공원·도로 폐지 반대"…사실관계와 다른 주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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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접근도로 모두 개인 사유지…군 "더 넓은 공원·더 나은 도로로 재조성 계획"

현대성우2단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일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병산3지구 공동주택 개발 과정에서 기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며 고층 공동주택 건설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비대위는 특히 성우아파트와 인접한 공원과 접근도로를 폐지하거나 이전하는 계획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원은 주민들의 중요한 녹지공간이고 도로는 주민들의 당연한 권리인 만큼 기존 시설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취재 결과, 비대위가 보존을 요구한 해당 공원부지와 접근도로 예정지는 현재 모두 개인 소유 토지인 것으로 확인됐다. 즉, 주민들이 공공시설로 인식하고 있는 공간은 법적으로는 사유지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양평군은 비대위의 주장과 달리 해당 기반시설을 단순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 공원은 기존보다 더 넓은 규모로 이전·조성하고, 접근도로 역시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재정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공원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규모를 확대해 조성할 계획이며, 접근도로 역시 현재보다 이용이 편리하도록 개선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라며 "기반시설을 축소하거나 주민 편의를 떨어뜨리는 계획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비대위가 '공원과 도로를 빼앗는다'고 주장한 내용은 현재 검토 중인 개발계획의 취지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계획은 기존 기반시설을 폐지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도시개발에 맞춰 재배치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특히 주민들이 "주민의 권리"라고 주장한 공원과 접근도로 역시 법적으로는 개인 사유지를 활용해 설치된 시설이라는 점에서, 해당 공간을 영구적으로 현 위치에 유지해야 한다는 비대위의 주장이 얼마나 타당한지에 대해서는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병산3지구 개발을 둘러싸고 토지주들은 16년 넘게 재산권 행사가 제한돼 왔다며 사업 추진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현대성우2단지 비대위는 기존 주거환경 보전을 이유로 사업 추진을 반대하고 있다.
향후 개발계획에 대한 논의는 양측의 이해관계뿐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관계와 법적 권리관계를 토대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발행인 안병욱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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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기도안찬다님의 댓글
기도안찬다 작성일공원부지가 자기들껀지 아나보네요. 엄연한 개인 사유지인데 너무 바보같은 얘기라 들을 가치도 없는듯
기존 지구단위상 공원보다 훨씬 더크게 짓고 여쁘게 지어주고 도로도 넓혀주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참나...
시민 정현우님의 댓글의 댓글
시민 정현우 작성일양평의 의무님, 이제 댓글은 더이상 달 명분은 없으셨나요...
이하 내용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것에 관점을 논하고자 합니다.
1. 성우2단지 측은 4층 규제와 조망권 문제를 앞세워 반대했음.
2. 그 주장이 사라지거나 약해진 지금은 공공복리·환경·인프라 문제로 반대 논리를 옮기고 있음.
3. 그러나 그 과정에서 토지주와 기존 주민들이 겪어온 사유지 침범, 명예훼손, 가짜뉴스, 민원 피해, 재산권 침해는 외면하고 있음.
4. 따라서 성우2단지 측은 왜 기존 핵심 쟁점이었던 4층 규제와 조망권 시위가 사라졌는지 답해야 하며, 개발 반대 논의는 일방적 주장만이 아니라 토지주의 권리와 피해까지 공정하게 다뤄야 함.
명분과 진정성 있는 대화가 되길 바랍니다.
자유민주주의국가님의 댓글
자유민주주의국가 작성일이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인가요?
"비대위는 특히 성우아파트와 인접한 공원과 접근도로를 폐지하거나 이전하는 계획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원은 주민들의 중요한 녹지공간이고 도로는 주민들의 당연한 권리인 만큼 기존 시설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기사 내용 발췌 -
기자님 진짜 이게 비대위 주장인가요?? 사유지가.. 공공의 땅.. 아니 성우아파트? 땅이라고요
진짜 양평주민으로서 기가 찹니다.
촌사람님의 댓글
촌사람 작성일말과 상식이 안통하는 사람들이네...
자기들도 농촌 고층 아파트에 살면서 남이 사는 건 안된다는 논리는 뭔지 모르겠네
이웃이 필요 없는 사람들 홀로 조용한 산속에 들어가 수행이나 하며 사시든지...
양평주민님의 댓글
양평주민 작성일개발이익에 특혜받는 사람만 와서 빨갱이 댓글 쭈욱 달리겠네요, 원래 이 사람들 의견만 옳다고 하는 언론글이니까요
양평주민님의 댓글
양평주민 작성일지금 제안된 600세대 몇층인지 아시는 분 댓글로 쉽게 달아주세요
그리고 병산4지구는 언제 어디에 몇층으로 또 진행되나요?
이거 답 아시니 그것도 쉽게 여기 댓글창에 적어주세요
기존 주민은 기존제안과 다른 점을 모르겠습니다
양평주민은무슨님의 댓글의 댓글
양평주민은무슨 작성일눈을 씻고 봐도 병산4지구 이야기가 없는데
이거 주민은 맞는거야?
병산4지구 이야기하기전에 xx같은말 하지말거라 아혜야
교평먼저님의 댓글
교평먼저 작성일토지주야 땅팔고 나가면 돈벌고 신나시겠지만 남아서 여기 살아야하는 사람은 힘듭니다
그렇게 강상발전 원하시면 얼릉 교평리 짓고 인구 유입하라고 의견 모아주세요
교평은 얼어죽을님의 댓글의 댓글
교평은 얼어죽을 작성일또라이는 왜이리 많아
개발된다니 부르르 꺼드럭거리는게
부러워서 힘들어 죽겠지?
착하게좀 살아라
병산3지구님의 댓글의 댓글
병산3지구 작성일교평에 땅이 있으신가 왜 거기다 땅 이야기를 합니까? 병산3지구 대신ㅇ 교평에 꼭 인구 유입이 되길 바라십니까?
대체 무슨 심보이십니까 당신이 개발해보십시오!
ㄱ님의 댓글의 댓글
ㄱ 작성일먼 자꾸 병산3지구기사에 개뚱딴지같이 교평을 들먹이시나 교평리추진원하면 시위하셔요
강상주민님의 댓글
강상주민 작성일그리고 16년전 강상에 아파트 지을 때 왜 그때 같이 개발 안하고, 무슨 16년을 희생당한 거처럼 말씀하시는지 그 근거도 여기에 상세히 알려주세요 .
매우 궁금합니다
강상주민은 얼어죽을님의 댓글의 댓글
강상주민은 얼어죽을 작성일상세히 알려주긴 얼어죽을
니 윗대한테 니나이만큼 희생한거나 생각해라해라
나도 주민님의 댓글
나도 주민 작성일ㅋㅋㅋ~~~
지역 카르텔
입주민들이 모두 건물주는 아니잖아.
왜 주인들에게 안묻고 입주미들에게 묻는건지
60% 이상이 세들어 사시는 분들이라고 하는데
나도 한마디님의 댓글
나도 한마디 작성일조성되지도 않은 시설을 계획이라는 이유만으로 유지하자는 것이 맞을까요?. 현재는 그저 밭일 뿐이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도 도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계획은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는 것인데, 언제 만들어질지도 모르는 미조성 시설을 붙잡고 있는 것보다 개발가능한 상태로 계획을 바로잡는 것이 우선입니다
성우2단지 대단하다님의 댓글
성우2단지 대단하다 작성일비대위 남의 땅 개발도 못하게 막는거 소름이다..
성우2단지 201동 북향으로 작은방, 주방창을 통해 조금 보이는 강하나때문에 성우 및 병산리 나아가 강상면 전체가 이용할수 있는 공원을 버린다니
참 대단하다 201동에 얼마나 대단한 사람살길래 군에서는 이렇게 비호 해주냐
군도 문제네
조망권 좋아님의 댓글
조망권 좋아 작성일조망권도 없는 남향 방향의 성우2단지가 보망권을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성우2단지 주민들 답변좀 해주세요.
그래야 응원이라도 해드리죠.
강상주민님의 댓글
강상주민 작성일앞서 조망권에 대한 우리 주장이 군에서 관철되었습니다.
조망권 보장해준다는 군에 의견을 묵살하지 말아주세요
우리 아파트 북쪽에 아파트를 짓고 싶으시면 4층이하로 지으시면 됩니다.
아파트주민님의 댓글의 댓글
아파트주민 작성일꽤나 직급이 있으신거 같군요.
조망권이라는게 뭔말인지는 아는가 보군요.
지금 계획에서 조망권도 해결되었다는것도 아시겠죠.
그래서 군의 의견도 조망권이 해결이 되어서 보장이 되는거랍니다.
꽤나 직급이 있는줄 알았는데
역시나 대가리에 강물이 들어갔나보군요.
그래도 조망권이 보장된것을 알게된 지금은.
진실에 가까워져서 박수쳐드립니다 짝짝짝
강상주민님의 댓글
강상주민 작성일또한 요 며칠전 우리의 관습도로를 막는 행위가 있었습니다.
우리의 길과 우리단지 옆 우리의 소중한 공원을 없애지 말아주세요
군에서도 우리의 길과 우리의 공원을 끝까지 지켜달라고 민원을 넣었습니다
군에서는 꼭 이행하여 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옵니다
아파트주민님의 댓글의 댓글
아파트주민 작성일안그래도 비대위에서 하는이야기와 동에 붙여진 종이를 보니까 소중한 공원을 이야기하더군요.
글을 읽으니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본인이 알고있는건가?
아파트 주위에 공원이 두군데가 있어요
1. 종이에 붙여져있는 공공공원으로 추진하겠다는곳
2. 강변공원
그중에 어디 가보셨어요?
공공시설이나 그런곳은 측량해보면 알겠지만 옥수수밭인데 무슨 공원이야.
옆에 맨발걷기하는곳은 사유지라고 하던데
도무지 머리에 흙이 들어가있나
좀 알고나서 말해
나도 짜증이나는게
바깥도로에 나가서 있는 강변공원이 짜증나는거야
거기 운동을 가는데 막아둬서 짜증나는데
알고보니 비대위가 난리쳐서 막았다는데?
비대위 대표가 문제 아니야?
당장 회의열고 전체 모이도록 해라
관습도로님의 댓글
관습도로 작성일관습도로가 아니잖아요.
불법으로 남의 토지를 무단 점사용한거지.
김진아님의 댓글의 댓글
김진아 작성일네ᆢ거기 강가로 다니는길이 우리 아는사람땅인데 자기네 차 세우고 트렉터 들어가려고 밭을 덜갈고 쓰던건데 아예 성우2단지에서 기존에있던 길로 알고 있다고 막았다가 다시 어르신들!아기들태운 유모차! 자전거타는 사람들! 다보기좋다고 다시 열어둔거셰요ᆢ그동안 개인땅을 무단사용 하건예요~~
나도 주민님의 댓글
나도 주민 작성일누구나 남의 땅으로 다니면 길인가요?
자동차가 다니나요?
버스가 다니나요?
자신들 편리하게 운동가려고 남의 농지를 무단으로 다니면 관습상 도로인가요?
조망권님의 댓글
조망권 작성일"앞서 조망권에 대한 우리 주장이 군에서 관철" 되었다고 했잖아요?
관철된 근거 자료좀 보여 주세요.
성우2단지 아파트 거실이 남측으로 있나요? 북측으로 있나요?
나도 조망권 1차님의 댓글
나도 조망권 1차 작성일[대법원 2004다54282 2007. 6. 28.]
어느 토지나 건물의 소유자가 종전부터 향유하고 있던 경관이나 조망이 그에게 하나의 생활이익으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된다면 법적인 보호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인바, 이와 같은 조망이익은 원칙적으로 특정의 장소가 그 장소로부터 외부를 조망함에 있어 특별한 가치를 가지고 있고, 그와 같은 조망이익의 향유를 하나의 중요한 목적으로 하여 그 장소에 건물이 건축된 경우와 같이 당해 건물의 소유자나 점유자가 그 건물로부터 향유하는 조망이익이 사회통념상 독자의 이익으로 승인되어야 할 정도로 중요성을 갖는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비로소 법적인 보호의 대상이 되는 것이고, 그와 같은 정도에 이르지 못하는 조망이익의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적인 보호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아파트주민님의 댓글의 댓글
아파트주민 작성일유식한척 대법 판례를 뒀지만
정작 실속은 없구만
저 말의 요지를 다시 읽고
댓글을 달거라 아이야.
저게 왜 당시 문제가 됐는지는 아느냐
아는척 하지말고 행동 똑바로 하거라
최소한 판례를 쓸정도의 내용을 넣던지
머리에 물이차서 숨이 급급하겠지
용써라
성우2단지 입주민님의 댓글
성우2단지 입주민 작성일성우2단지 입주민입니다.
제발 아파트 빨리 지을거면 짓고 말라면 말아요
맨날 방송해서 애기 깨우고,,, 주말에 쉴려면 방송해서 깨우고,,,
이제 뒷길로 산책나가는 길마저 막아버렸네요? 왜막았냐니까 사유지였대요 그동안 토지주?분들이 좋은게 좋은거라고 사용하게 해줬다는데
우리 아파트에서는 도로하고 공원 폐지나 이전하지 말라하고 뭐가 맞는말인지..
우리 아파트 회장님께 전합니다. 우리땅이면 군청가서 정확하게 따지고 전체입주자 투표해서 우리땅이니 탄원서 받아서 제출하는걸로해요 뭣하러 질질 끌려다닙니까
병산리님의 댓글의 댓글
병산리 작성일맞습니다 아파트땅인지 토지주땅인지 정정당당하게
더이상 뒤로 숨지말고 지.적.도 정확하게 떼서 막힌 펜스에 명시하자이겁니다!!
무엇이 무서운것인가?
어차피 끝은 있고,
밝혀질텐데.
강상주민님의 댓글
강상주민 작성일말씀을 드려도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관습도로에 대해서도 한 번쯤은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우리 아파트는 준공된 지 10년이 넘었고, 그동안 해당 통로는 입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해 왔으며 특별한 이의 제기 없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에 대한 법적 판단이나 적용 여부는 양평군청 등 관계기관에 문의하시면 보다 정확한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후문 인근의 경작지 역시 오랜 기간 우리 단지 입주민들이 소규모로 텃밭을 가꾸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공동체를 형성해 온 공간입니다. 이러한 공간과 통행로에 대해 일방적인 제한이 이루어지는 것은 많은 입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우리의 경작지와 길을 훼손하지 말아주세요
토지주가쓴다.님의 댓글의 댓글
토지주가쓴다. 작성일참 읽고 읽어도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관습도로의 뜻을 명확하게 아시고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그 도로가 관습도로가되기 몇십년전부터는 누구의 땅이였는지를!
아파트 주민을위해서 토지주들의 배려는 묵살하고 잘다닌고마움은 뒤로한채 이제와 어이없게 막는다는 이 댓글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관습도로와 경작지에대해 할말 많은데 길 막아서 억울하고 분하시고 그길이 아파트길이 맞다고하시는데 자신있고 아파트소유땅이맞다면 지적도 정확히떼서 막힌 펜스에 제대로 명시해놓으십시오!
그동안의 긴 시간동안 아파트들어오면서 우리에게 생긴
아파트로인한 햇빛막힘 경작물 그늘로 수확안됨 등
불합리한일들은 추호도 생각안한채 토지주의 땅들을
본인들의 땅처럼 여기는 생각이 갑질이아니면 무엇이지요?갑질하려는생각아니시면. 무슨생각인지!
답변해주세요.강상주민님
아파트주민님의 댓글의 댓글
아파트주민 작성일어떻게 이 머리로 댓글을 달았지...
법 좋아하는놈이랑 너랑 같은 팀인거 같은데 이거 찾아봐라.
민법 제211조
민법 제213조, 제214조
대법원 2015. 3. 20. 선고 2012다17479 판결
원 반박할 말이 많아지는데.
그냥 ㄷ대표가 잘못해서 막았다는데
ㄷ대표가 시행사랑 토지주에게 잘못했다고 하면
쉬운거 아님?
말로는 4년동안 괴롭혔다는데...
사람이면 사과해라 원 대표란놈이 쪼잔해서 원.
동네 한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동네 한사람 작성일병산3리 동네사람인데
거기 병산3리 동네형네 밭이예요ᆢ
자기네 차세우고 농기계 다니려고 밭을 덜갈고 주인이쓰려 한길을 당신들이 그동안
무료로 무단사용한겁니다~
당신들은 권리만을 주장하면서 토지주들이 원래의
권리를 찾겠다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당신들도 아무나 당신들 권역에 들어가 모든것을
똑같이 나누고 생활하자면 할것인가
동네 주민들 이제 모든 행사 모든 모임은 성우아파트 2단지내에서 합시다~ 그런원리라면 모두 어디든 다공유하는것이니
아파트 입구. 엘베입구. 도로든 주차장이든 다 긍유되는 공간이니까 도시락 싸가지고
매일 놀러 갑시다~~
통행지역권님의 댓글
통행지역권 작성일무식한 머리에서 나오는게 그렇지
통행지역권을 운운하고 있네
남의 땅을 밝도 다니면 통행권을 줘야 하나.ㅎㅎㅎ
나는야 양평군청직님의 댓글
나는야 양평군청직 작성일대체 군청은 뭐하는거야?
딱딱 확인을 시켜주던가 아님 직접 조사를 해보던가
일부러 확인안하고 딴짓하는거 아냐?
양평의 의무님의 댓글
양평의 의무 작성일성우 주민이라면서 온라인 상에서 비대위원분들과 동대표분들을 지속적으로 비난하는 분들은 과연 진정으로 성우 주민 분들인지 의문이 듭니다.
특히 한 기사에 댓글이 올라오자마자 10분 간격으로 연달아 댓글이 달리는 모습도 다소 의아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온라인상에서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비난은 자칫 명예훼손이나 모욕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특정성이 인정되는 경우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으니 특정인을 향한 비난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성우2단지 주민들이 생활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며 목소리를 내는 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파트 주민들은 앞으로도 계속 이곳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장기적으로는 교통난과 생활환경 악화 등 여러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또 어떤 분들은 새로운 공원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미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충분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산책로와 파크골프장, 나루께공원, 교평지구 공원까지 조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정말 부족한 것은 병원, 약국, 마트, 학교, 학원과 같은 생활 인프라입니다.
이러한 인프라는 몇 개 동의 아파트를 짓는다고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주거단지와 장기적인 도시계획이 함께 추진되어야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난개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양평군의 개발은 단지 이 조그마한 땅 하나만 놓고 볼 문제가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양평의 발전을 원한다면 현재 살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권을 희생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계획적인 발전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양평군의 진정한 발전은 무분별한 고층아파트 개발이 아니라, 양평군다운 매력과 자연환경을 지키고 유지·관리하면서 계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평의 가장 큰 경쟁력은 자연과 쾌적한 주거환경입니다. 그 가치를 잃어가면서까지 고층아파트만 계속 짓는 것이 과연 발전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남한강의 물은 팔당호로 유입되고, 그 물은 서울, 수원, 성남, 용인 등 수도권 약 2,500만 명의 식수 안전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결국 양평의 개발 문제는 단순히 한 동네의 문제가 아니라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사실상 양평의 개발문제는 단순히 동네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현대성우2단지의 생활권 침해도 문제이지만, 만약 고층아파트가 들어선다면 남시촌 주민들과 리버카운티 주민들의 일조권 침해 역시 상당히 우려됩니다.
단지 현대성우의 조망권만을 위한 주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1·2동, 그리고 3·5동 앞 부지를 제외한 다른 부지를 개발하는 방안도 있을 것입니다.
꼭 그 땅이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3기 신도시 입주 계획에 대해 다들 알고 계신가요?
3기 신도시는 약 20만 세대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현재 양평군 인구는 약 12만 명, 양평읍 인구는 약 3만 명입니다. 이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시나요?
그중 양평과 가까운 남양주 왕숙신도시에만 약 8만 가구, 하남 교산신도시에는 약 3만 3천 가구가 공급되며 2028년과 2029년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됩니다.
사실상 현재 지어져 있거나 지어지고 있는 양평의 아파트들이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지키는 것조차 중요한 과제가 된 상황입니다.
지금은 무조건적인 개발보다 양평이 어떤 방향으로 계획적으로 발전해야 하는지 더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눈앞의 사익만 생각하여 한 번 개발하고 나면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양평시민은 얼어죽을님의 댓글
양평시민은 얼어죽을 작성일내용이 뭔가 길긴한데
한줄로 줄이면 그냥 짓는거 반대한다라는거 같은데? 맞나?
아니 ㅋㅋ 무슨 ㅋㅋ
양평의무는 시민이 맞나 ㅋㅋ
다른곳은 개발하는데 본인 아파트 옆은 하지말라는거야? ㅋㅋㅋ
이거
초딩들이 선긋고 오지말라는거랑 뭐가 다른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