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물맑은시장·용문천년시장, 전통시장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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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물맑은시장과 용문천년시장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만원을 지원 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전통시장을 ICT 전통시장과 상인대학, 장보기 서비스 등 5개 분야에 공모를 받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양평물맑은시장은 ICT전통시장과 상인대학 분야에 선정돼 각 2천만원씩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용문천년시장은 ICT전통시장 분야에 선정돼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윤상호 지역경제과장은 “양평물맑은시장은 시장 쉼터 2층 작은도서관에 상인과 방문객을 위한 정보화 공간을 조성해 쇼핑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특히 상인들의 의식 수준 향상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상인대학 운영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용문천년시장은 오는 10월 준공예정인 고객지원센터 내 정보화 공간을 조성해 인터넷을 활용한 블로깅과 시장 홍보 등 시장 활성화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3년 양평물맑은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18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하는 등 올해 양수시장도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에 선정돼 1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또 지난해에는 용문천년시장이 골목형시장육성사업에 선정돼 5억원을 확보하는 등 관내 3개소의 인정시장 모두 시장별 특화전략을 통한 전통시장 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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