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사-환경사업소, 상반기 환경기초시설 기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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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기초시설 운영혁신 사례 발표 및 유관기관 간 소통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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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사장 김영식)와 양평군 환경사업소(소장 남경수)가 지난 9일 양평공사 친환경체험학습장에서 ‘2016 상반기 환경기초시설 기술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의 환경기초시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양평공사와 양평군 환경사업소 간 업무 교류 활성화와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이날 세미나는 환경기초시설의 운영 혁신을 비롯한 소통과 협력 강화를 주제로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14개 환경기초시설 별 운영 및 업무 프로세스 혁신 사례를 발표한 세션 1에서는 양평공사 환경팀 소속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운영 혁신사례가 발표돼 Bottom-up 혁신 활동 기반의 창의적 기업문화를 엿볼 수 있었다.
이어 세션 2에서는 양평공사 환경팀-환경사업소 간 소통과 협력 방안에 관한 발표가 이어졌다.
남경수 환경사업소장은 “지속적인 혁신활동과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운영 효율을 향상시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점에 대한 창의적 개선책을 업무에 적용해 양평군 하수처리에 힘 써 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연 2차례 환경기초시설 기술세미나를 공동 개최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협업을 통한 정부 3.0의 가치를 적극 실현하고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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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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