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응태세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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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서장 신민철)가 태풍과 집중호우, 돌풍 등 풍수해로 인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구조 대응태세 확립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서에 따르면 태풍의 96%가 6월과 9월 사이에 발생해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사전단계와 대응단계, 재난대응단계, 복구지원단계 등 4단계로 구분해 대비에 나서고 있다.
1단계인 사전단계는 취약지역 관리를 비롯한 보유 중인 수방 장비의 일제점검이며, 2단계인 대응단계에서는 소방력 근접 배치 및 긴급구조 통제단 가동 준비가 해당한다.
아울러 3단계인 재난대응단계는 선제적∙광역적 대응체계 구축과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마지막 4단계인 복구지원단계는 소방력 지원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대응 순이다.
서 관계자는 “긴급구조 대응태세와 관련 관내 하천 범람 지역과 물놀인 안전사고 예상지역, 산사태 우려지역, 대형 공사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물 점검에 나서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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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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