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재단, 경기 지역협력형 생활문화 지원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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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이 경기 지역협력형 생활문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평, 생활의 발견' 공모를 추진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공모는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지역협력형 지원사업으로 관내에서 활동 중인 생활문화 실천가(장인)와 생활문화 활동가(기록자)를 발굴·연결해 지역의 삶과 문화를 기록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공모는 전통음식과 농업, 공예, 생활예술 등 일상 속 생활문화를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아카이빙해 양평 지역의 고유성을 발굴하고자 기획했다.
공모 지원 대상자는 실천가와 활동가로 영역별로 선정한 후 매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활동가는 인터뷰와 사진·영상 촬영, 현장 기록 등을 통해 실천가의 삶과 작업 과정을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지원 규모는 생활문화 실천가(장인) 3건, 생활문화 활동가(기록자) 3건으로 실천가에게는 100만 원, 활동가에게는 250만 원을 각각 정액 지원한다.
공모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며, 최종 선정된 실천가와 활동가는 매칭 과정을 거쳐 7월부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행하면 된다. 오는 11월 '양평, 생활의 발견' 아카이브 전시를 통해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박신선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양평의 일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새롭게 발견하고 기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생활문화 실천가와 활동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 서류 및 자격 등은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ypcf.or.kr. 문의전화 031. 771. 2616) 사업 공모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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