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인터뷰>정병국 국회의원, 공천기준과 과정은?
페이지 정보
작성일 07-01-19 11:32 댓글 40본문
댓글목록 40
조심하시오!님의 댓글
조심하시오! 작성일
여론조사에서 송만기님을 뺀 조사 누가 했는 줄이나 아는가?
가장 강력한 후보를 거기 명단에 넣을 사람이 어디있나?
송만기님은 가장 강력한 다크호스 개혁적 인사고, 두 도의원의 군수 출마에 얼마든지 하시라고 지원하고 계시네, 아주 씨알도 먹히지 않는 중상모략 말게나! 개인이 하는 여론조사에서 강한 인물을 안 집어 넣을것은 뻔하네. 정책대결로 싸움들을 걸어 보시게! 송만기님은 두 도의원님들 군수에 출마해도 아무관계 없다는걸 잘아시게 괜히 좋은 관계 망가 트리지 마시게! 경고하는데 명예에 훼손이 되는 글은 분명히 큰 혼이 날테니 조심하시게! 빈말이 아니네요~
퍼온글님의 댓글
퍼온글 작성일
○…한나라당 양·가평 당원운영협의회는 18일 오전 가평군 삼애리 모 음식점에서 정병국 지역국회의원 및 30여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이 자리에서 정의원은 4.25 재선거 군수 후보자를 오는 2월11일께 지명 공천키로 밝혀.
현재 양평은 한나라당 군수 후보자를 놓고 경쟁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자천타천 10여명의 후보자들이 거론.
지난 4일 정 의원이 중앙당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밝힌 현역의원 공천 배제가 이날 협의회에서 또다시 거론.
이날 모 운영위원은 “출마 선언을 한 현역 도·군 의원들은 먼저 자리를 뜨라”고 말하자 현역 도·군의원들은“당헌·당규에도 없는 것을 내세우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불만.
한편 양평 군수 후보자로 유력하게 알려진 이희영(49·한나라·도의원)의원이 도의원을 사퇴하고 선거에 뛰어들지 아니면 현역 의원을 계속 할지가 지역에서 관심 증폭.
정병국 의원은 “당이 협심해 조직을 강화해 모두가 신뢰할 수 있고 당선 가능성이 있는 인물을 공천하겠다”고 밝혀.
한일봉기자/sojai@joongboo.com
진성당원님의 댓글
진성당원 작성일
한나라당에서 지난 군수 선거 경선에 떨어지고 승복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떨어진 5명 후보중 강병국후보만 영전이 되었고 3명은 탈당과 불복을 했습니다.
그 경선후 승복한 사람은 유병덕 후보님을 도와준 송만기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순리적인 절차로 송만기님이 군수 공천 받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당을 띄쳐나가고 도와주지 않았던 인물들이 공천에 참여하고 공천을 받겠다고 새롭게 한나라당에 입당한 사람들은 자격이 없다는 것 입니다.
정병국의원님이 만일 이런것을 무시한다면 또한번 큰 고초를 격을것입니다. 유병덕 후보님도 떨어졌으니 다시 한번 도전하겠지만 다른 반칙자들은 이해가 안갑니다. 자기 들만 잘되어야 한다는 도의원님들도 아직 군수에 도전하지 마시고 3년후에 자기직분이 끝난다음 도전 하십시요.
그때 군수 도전한다면 욕할사람이 없겠지만 지금 90%가 다들 욕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욕한다고 한다면 자격이 없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이건 솔직한 군민들 여론 이거든여~~
거대한 정당의 순리를 무시한 공천은 누가 당에 충직하게 승복하고 따르겠습니까? 이번은 당에 충직하게 충성해온 경선패배 승복자에게 공천을 주어야 할것입니다.
ㅋㅋㅋ몇 번 들은얘기네...님의 댓글
ㅋㅋㅋ몇 번 들은얘기네... 작성일
<공천이라니 2007-01-22 15:48:14 수정 I 삭제
공천을 잘못해서 진것이 아니고 부정선거 때문에 진것인데 또다른사람을 공천한다니요?
하던사람이 할수있게 공천홰야 후유증도 없고 당도 분열되지 아노습니다.기회주의자들 안됩니다.정의원 잘하세요.또집니다.>
이 얘기 몇 번 들은 얘기네요.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에서 후보자를 확정짓기 전까지는 당의 조직원들은 후보자들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유보하라고 합구령을 내려 놓고,
뒷구멍으로 박삐서랑 떡수씨가 열씨미 하고 다닌 얘기...
공천을 잘못해서 진것이 아니라고...후후후 정말 웃기시네.
아직도, 희망을 모색하는 민심의 흐름을 눈치채지 못하시고
농협에서 잔뼈가 굵어 조합장을 두 번씩이나 해 잡수신 할아버지를...
조합장 한 번 더 시켜달래도 노욕이라는 비판이 쏟아질 판에...ㅉㅉㅉ
정의원님! 의원님은 참 행복하시겠습니다.
정당 지지도가 60%를 넘나들고,
김문수 도지사님은 70%에 육박하는
경기도내 최다 득표율로 양평의 표심을 긁어 모았음에도,
전국적으로 휘몰아친 한나라당 광풍 속에서도
유독 양.가평에서만 연속으로 두번씩이나
무소속 후보에게 군수자리를 내준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를
아직도 모르시는 참으로 똑똑하신 삐서님과 떡수의원을 좌청룡 우백호로 거늘이고 있으시니 그 얼마나 행복하시겠습니까?
한나라당 정신차리세요.님의 댓글
한나라당 정신차리세요. 작성일
여기저기 게시판마다 도배를 하고 다니는 한나라당 송만기씨!
그가 요즘 돌리고 있는 명함을 보면
자신을 한나라당 중앙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위 부위원장이라 자신을 소개하고 있으나
문화관광위에는 그런 부위원장이 없는 것으로 나오던데,
이렇게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이미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사람 아닙니까?
허고, 그의 명함 뒤에는 스스로의 경력과
양평군수 예비후보 공약사항을 다섯 가지나 명시를 해서 당당히 내밀고 다니던데,
이거, 너무너무 명백한 사전 불법선거운동 아닙니까?
정의원님! 거대 한나라당이 이런 거 하나 점검하고 예방할 정보력과 능력이 없는 그런 유명무실한 정당입니까?
정신 차리세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한나라당 양·가평 당원운영협의회는 18일 오전 가평군 삼애리 모 음식점에서 정병국 지역국회의원 및 30여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이 자리에서 정의원은 4.25 재선거 군수 후보자를 오는 2월11일께 지명 공천키로 밝혀.
현재 양평은 한나라당 군수 후보자를 놓고 경쟁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자천타천 10여명의 후보자들이 거론.
지난 4일 정 의원이 중앙당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밝힌 현역의원 공천 배제가 이날 협의회에서 또다시 거론.
이날 모 운영위원은 “출마 선언을 한 현역 도·군 의원들은 먼저 자리를 뜨라”고 말하자 현역 도·군의원들은“당헌·당규에도 없는 것을 내세우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불만.
한편 양평 군수 후보자로 유력하게 알려진 이희영(49·한나라·도의원)의원이 도의원을 사퇴하고 선거에 뛰어들지 아니면 현역 의원을 계속 할지가 지역에서 관심 증폭.
정병국 의원은 “당이 협심해 조직을 강화해 모두가 신뢰할 수 있고 당선 가능성이 있는 인물을 공천하겠다”고 밝혀.
한일봉기자/sojai@joongboo.com
종요한 군수자리님의 댓글
종요한 군수자리 작성일
중요 결정시는 지금 보다 미래를 보는 지도자가 필요할진데~~~아니지~~ 지금 협조 해서 중앙 정치권 환심사서 장관하는게 자신의 이익은 되겠지~~~누구든지 자신의 자생 능력이 저하되면 결국은 망하고 만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하건만~~내능력이 있어야 주변에서 도와 주고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발전과 미래가 보장 되는데 오늘날 양평처럼 경제와 소득원 개발 지역 여건이 확 무너지면 별 볼일 없고 결국은 많은 분들들로 부터 외면 당하고 갈 곳이 없어지는 결론이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군수 자리인데 자신의 명예와 권위로 이용하려고 출마한다면 우리 군민과 후손은 정말 슬퍼요.이래서 제는 저와 직접적 상관도 없는 군수와 공직 문제에 촉각을 곤두 세우는 겁니다.저 공무원 나리님들에게 아무런 감정 없구 피해 본 것두 없어요.내가 왜?일면식도 없는 부군수나 공무원들에게 그들이 싫어 하는 말을 해야만 하는가?~~~
지금도 늦지 않았다.양평군 경영 준비가 덜 된 분~~~아예 준비 없는 분~~그냥 좋아서 욕심내는 분~~~,단지,감투 때문에~~~~,당선 가능성만 가지고 출마하는 분~~~먼저 군수처럼하려고 하는 분~~~다시 생각 좀 해주세요.당신 개인 문제가 아니고 양평군과 군민,후손 문제라서~~`
3년 후 먼저 군수2분과 똑같은 결론 나오면
정말 나라 팔아 먹은 이완용이나 임진왜란때 원균보다 더 나쁜 자로 낙인 찍히고 멱살잡이 할거예요. 양평 위기 상황 탈출 시킬 강력하고 소신있는 지도자 꼭 나와 줘야 하는 시점입니다.
군수선거, 이것이 알고싶습니다님의 댓글
군수선거, 이것이 알고싶습니… 작성일
가장 간절하게 군수가 되고 싶은 사람이 아닌
가장 성실하게 군수라는 큰 머슴으로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은 누굴까요?
가장 어렵게 군수님으로 모셔야 할 사람이 아닌
가장 쉽게 우리들의 군수로 부려먹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가장 먼저 비판과 비난에 화를 낼 사람이 아닌
가장 겸허한 자세로 비판과 비난을 끝까지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가장 많은 선거 철 똥파리들(^^미안)을 몰고 다닐 사람이 아닌
도덕성과 청렴도에서 가장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가장 크게 목소리를 높일 사람이 아닌
가장 냉정하게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가장 효율적으로 경기도와 환경부, 인접 시도의 핵심에 접근하는 길을 알며, 확실하게 실익을 챙겨올 사람은 누굴까요?
저 홀로 북 치고 장고 치는 독불장군이 아닌
도지사님과 국회의원님은 물론 지역 원로분들과도 두루 호흡이 잘 맞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밥상이 차려지기만을 기다려 약삭빠르게 숫깔이나 챙겨드는 재수 없는 사람이 아닌,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해 온 8만 군민의 진정한 이웃으로 동질감이 살아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전 민군수님에게는 <국회의원 안OO>라는 뒷배경이 있었고,
전 한군수님에게는 <현직군수 민OO>라는 뒷배경이 있었기 때문에 승리가 가능 했던 것이 부정하기 힘든 사실일진데,
그 누구도 부정하기 힘든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뒷배경을 가진 사람은 누굴까요?
가장 키가 크다거나, 가진 재산이 많다거나 가 아닌
어디에 내 놓아도 믿음직한 한마디로 가장 똑똑한 사람은 누굴까요?
8만 군민의 사심 없는 눈으로 바라 볼 때,
지는 해로 보이지 않고, 뜨는 해로 보일 수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정책다운 정책과, 연설능력, 끈질기고 다부진 협상력과 돌파력을 두루 갖추고
양평의 새 봄을 활짝 열어갈 <인물>은 과연 누굴까요.
자신을알고?님의 댓글
자신을알고? 작성일
군수후보로 나서는 사람이 많다는것은 양평의 큰복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웬일인지 우울하고 실망감이 먼저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연 이번 출마설이 분분한 분들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다 과연 자신들을 제대로 뒤돌아보고 있는것인지 묻고싶다?
이번선거판 후보군을보면 많기는 많은데 월척은 안보이고 잔챙이 속물들로 만 보이는 까닭은 무엇인지?
군수라? 과연 군수란 양평군민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과연 내가 군수가 되였을때 군민들에게 무엇을 해줄수 있는가를 노심초사하며 고민한적은 있는지 대안과 실현가능성있고 돌파해나갈 추진력과 능력은 가지고 있는지도 다시한번 되돌아보기 바란다
당신들에게는 가문의영광이요 자신의명예를 높일런지도 모르지만
잘못된 선출은 8만 양평의 대재앙을 초래한다는것도 명심하고 가주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정의원 측근에 측근이라는 분들 근신하기 바란다
진정으로 정의원을 아낀다면 민심을 따르기를 바란다 측근들의 영화와
욕망을 위하여 한쪽에 붙어 군심을 왜곡하고 처신을잘못하여 당신들만의 후보를 낸다면 처절한 참패를 면치못할것이다 군민이 공감할만한
미래지향적이고 능력있는 후보를 내야할것이다 솔직한 내개인생각은
60세 이상 되신분들은 어른스럽게 자중하여 주시면 하는 바램이다
여러 어르신들을 존경하고 존중합니다만 과연 죽어가는 양평을 살려낼
정책대안과 과감한추진 돌파력이 보이지를 않읍니다 그리고 어르신
분들은 양평발전을 도모하고 양평의 어려운 난관을 돌파한다고는 하나
피끌는 3.4십대에도 못하였고 4.5십대의 원숙할때도 못하였는데 이제와서 노익장을 과시하여 난제를 해결하겟다함은 공감할수없읍니다
이젠 이양평땅에서 살아가고 양평을 위하여 투쟁할 주역들인 내일의
주인인 젊은 인재들에게 맡기고 그들을 보살피는것이 어른으로서의
존경받는 길일것임니다 여담 한가지 ?
40중반에 며느리를 보고 한15년 살아 60이되여도 살림을 며느리한데
주지않고 90까지 끌고 가다 돌아갈때가 되여 며느리한데 물려줄려니
며느리나이 60이넘은 70이다된 며느리에게 주지못하고 손자며느리에게
살림을 넘겨 줄수밖에 없는 꼴이 오늘의 양평의 현실인것같읍니다
어르신 들께서 후세 지도자를 키우지않고 끝까지 노욕을 부린것은 아닌지 이제는 생각해야 할때인것 같다 양평의현실과 시대적 요청은 젊은피
끌는 피가 필요한 시대를 살고있는것은 아닌지 신중히 선택할때가 아닌가?
양평의 열혈 청년들이여 잠에서 깨어나님의 댓글
양평의 열혈 청년들이여 잠에… 작성일
피가끌어 용소슴 치는 젊은20ㅡ30대의 젊은이들이여 젊음과 원숙의
경지에 들어선 40ㅡ50대 장년들이여 그대들이 과감이 떨처 일어나
선배들이 못한 양평의 난제들을 과감이 돌파하여 당신 후손들에게
좋은고장을 물려주워 후회하지 않는 길을 가기를 바란다
이희영 강병국을 논하기전에 제2의 이희영 강병국 같은 생각을 가지고
많은 양평 젊은이들이 도전을 할때만이 양평의 미래가 보일것이다
당신들이 꿈이 있다면 인품과 인덕 을 수양하며 미래의비젼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고 토론하며 지식을 쌓아 많은 젊은이들이 양평의 주역으로 미래의주인으로서 당당히 일어서야한다
그것많이 밝은 양평의 미래다

그렇습니다님의 댓글
그렇습니다 작성일맞습니다...
판단은 군민의 몫이라고 봅니다.
어느 분이 선출되실지 알 수 없으나 양평발전에 크게 기여 할 수잇는 분으로 선출해주세요.
양평발전을 선두에 두신분들이야 말로 군민들의 표를 얻을 ㄳ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정병국의원님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는 군민의 한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