郡, 공동주택 공용시설·승강기 및 노동자 휴게실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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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주거환경 개선 및 노동자의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해 노후 공용시설 지원 사업과 노후 승강기 및 주거환경 개선,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용 연수가 경과한 공동주택의 공용 시설과 승강기 등 안전 취약 요소를 개선하고, 경비·청소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군은 노후 공용 시설 28개소에 3억 원을 비롯해 노후 승강기 및 주거환경 개선에 1억8천700만 원(6개소),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실 개선에 3,500만 원(7개소)을 투입해 사업비의 최대 90%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단지별 사업 내용과 시설 노후도, 관리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노후 공용 시설 지원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며, 노후 승강기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사업은 3월 중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입주자 대표회의 의결을 거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양평군청 건축과 주택관리팀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입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동주택의 관리주체 및 입주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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