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축적된 특별지원사업…굵직한 사업 추진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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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준공 예정인 양평종합체육센터 전경)
지난 20일 다회용기 세척시설이 준공 된데 이어 26일에는 양평종합체육센터 준공식이 개최된다. 이들 사업은 ‘한강수계법'에 따라 각종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중 특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최근 5년간 특별지원사업을 통해 2023년 양서면사무소 신축(45억)과 2024년 양평도서문화센터 건립(133억), 2025년 다회용기 세척시설 건립(15억), 2026년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45억), 국수다목적체육센터 건립(46억), 옥천국민체육센터 건립(4억) 등이 대표 사례다.
이처럼 문화·체육·공공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며 지역 주민의 복지 수준을 높이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다져 왔다.
양평군은 그간 축적된 특별지원사업 추진 경험과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예정된 대규모 사업 역시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재정 건전성을 철저히 관리하는 가운데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특별지원사업을 통해 확보한 소중한 재원이 지역 발전의 든든한 마중물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업 관리와 책임 있는 집행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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