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와 러시아 삼보로 지루함 없는 용인대 효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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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4-12 12:53 댓글 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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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한 가지만 오래하다 보면 실증을 느끼기 쉽지요. 그래서 저희 효 태권도는 태권도와 러시아 호신술인 삼보를 함께 가르치고 있습니다"
양평축협 본점 앞에 위치한 용인대 효 태권도(관장 이영민)는 우리나라 전통 국기인 태권도와 러시아 삼보를 병행, 관원들의 지루함과 단순 순환적인 분위기를 탈피하고 있다.
특히 학교체육과 실내스포츠의 적절한 도입으로 심신달련에 주력하는 한편 관원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이분법 수업과 성향 파악을 통한 학부모와의 소통도 빼놓지 않고 있다.
더욱이 '머리교육이 우선이 아닌 사람 됨됨이 교육이 우선'이라는 교육철학 아래 관원들의 인성교육과 예절교육은 물론 학교생활과 교우 관계 속 리더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관원들의 자립심과 강인한 정신력을 보강하기 위한 테마별 합숙은 물론 계절별 체험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관원들은 물론 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여기에다 올해부터 내년 안에 관내 태권도대회는 물론 경기도 및 전국 단위 태권도 대회 우승을 목표로 전문지도자를 통한 겨루기 선수반을 집중 육성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이영민 관장은 "태권도는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길러 몸과 마음을 수양하는 스포츠"라며 "효 태권도는 이 같은 스포츠에 지루함 대신 흥미가 넘치는 분위기로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장은 또 "관원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인성 바른 체육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체대 입시반과 겨루기 선수반 집중 육성을 통해 태권도 저변 확대와 학생 스포츠의 중심이 되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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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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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님의 댓글
궁금해요 작성일성인부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