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원, ‘별 그리다’로 새롭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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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과 봉안을 포한한 복합묘 1만2천기를 수용할 수 있는 메모리얼파크 별 그리다. |
양동면 삼산리에 위치한 메모리얼 파크-별그리다(구 양평공원)가 추석명절을 일주일여 앞두고 이른 성묘길에 나선 성묘객들과 추석 성묘객을 맞을 채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메모리얼파크-별 그리다는 496,200㎡ 부지면적에 매장과 봉안을 포함한 복합묘 12,000기를 수용할 수 있는 현대식 시설의 공원묘지로 지난 2003년 개원 이래 양평공원이라는 상호를 사용하다 최근 신규브랜드 개발을 통해 별 그리다로 새롭게 탄생했다.
별 그리다 고현동 이사는 “별 그리다는 수도권에 소재한 44개의 사설공원묘지 뿐만 아니라 봉안당과 비제도권 장사시설과 꾸준히 경쟁하고 있다”며 “특히 관혼상제에 대한 소비자의 의식변화와 1인가구의 증가 등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따른 사업환경의 변화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같은 상황에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판단, 많이 팔리는 상품보다 부끄럽지 않은 상품을 만들고 있다”며 “문화적 가치를 접목한 유형자산 확충은 물론 BI 및 브랜드 스토리 개발을 통한 무형자산의 확충과 내부 구성원의 소통 및 역량강화 등을 3대 역점사안으로 꼽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별 그리다는 과거 중대형 기수의 상품이 많았지만 이제는 초소형 기수부터 초대형 기수까지 모든 상품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며 “특히 봉안담, 잔디형, 화초형, 수목형 등 소형 안치기수 상품의 확충과 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그는 끝으로 “별 그리다는 일부 상품의 경우 지역주민에 대한 할인제도 도입을 신중히 검토 중에 있다”며 “오는 10월24일부터 11월21일까지 윤달기간 동안 조상 또는 가족의 묘지를 이장하거나 수의를 준비하는데 좋은 달로 알려져 있다”고 부언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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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과 봉안을 포한한 복합묘 1만2천기를 수용할 수 있는 메모리얼파크 별 그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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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그리다가 잔디형, 화초형, 수목형 등 소형 안치기수 상품 확충에 나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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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그리다가 다가올 추석명절을 앞두고 성묘객을 맞을 채비에 나서고 있다. |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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