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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전문 단체 펜션 ‘첼로와 거문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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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8-31 16:23 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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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희 대표, “3년 내 연간 방문객 10만의 전국 1위 펜션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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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가족단위 야유회와 숙박은 물론 기업의 단체 워크숍을 전문으로 하는 맞춤형 펜션이 있어 화제다.

양평군 용문면 금곡리 흑천 주변에 고즈넉이 자리 잡은 ‘첼로와 거문고’는 동서양 고유의 전통악기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 동서양 함께 공존하고 있는 모습을 갖추고 있다.

청정 양평의 자연환경을 토대로 도시인들에게 자연 속에서 쉼의 여유를 제공하겠다는 ‘첼로와 거문고’는 유럽식 건축물과 전통한옥은 물론 잘 가꿔진 정원이 어우러져 있다.

15,000㎡ 부지에 펜션 5개동, 200여명 동시 수용이 가능한 대형 컨벤션 홀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당일 야유회와 교회수련회, 단체 MT, 결혼식 등 연회가 모두 가능하다.

또한 인근 흑천에서 물고기 잡기와 다슬기 잡기, 낚시, 수영을 즐길 수 있는데다 최신식 노래방과 야외 바비큐장, 워터슬라이드가 있는 대형 수영장도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첼로와 거문고’ 패키지 상품을 택하면 무항생제 삼겹살과 목살이 포함된 바비큐와 주류 무한리필, 숙박이 가능하며, 패키지가 아닌 맞춤형 상품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양평레일바이크와 서바이벌, 수상스키, 사륜오토바이, 허브농장, 도자기체험, 스키, 보드 렌탈 등 주변의 관광시설과 연계한 할인혜택과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준희 대표는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을 고집한다면 전국 1등 펜션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며 “18년 경력과 2년여의 설계와 시공을 거쳐 탄생된 첼로와 거문고가 3년 내 10만여 명을 유치하는 대표 펜션이 될 것으로 자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부분 오픈에 들어가 내년 그랜드 오픈을 준비 중인 첼로와 거문고는 워밍업 동안 5천여명을 유치해 그 가능성을 비취고 있으며, 인조잔디 족구장과 풋살구장 등 단체 워크숍을 위한 모든 시설을 준비 중에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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