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평군 광역·기초의원 공천 마무리··기호는 추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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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경기도당 공관위)가 양평지역 광역·기초 의원 공천을 마무리했다.
경기도당 공관위는 22일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후보로 오혜자(62) 현 양평군의회 의장과 조근수(58) 전 농업기술센터소장을 공천했다.
또 나선거구 후보로 전병곤(27)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지민희(43) 현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공천했다.
이로써 가선거구에서는 경선에 참여했던 송만기(67) 전 군의원이 탈락했고, 나선거구에서는 송진욱(48) 현 군의원과 서동규(50)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경기도당 공관위는 앞선 20일 박명숙(72) 현 도의원과 윤순옥(58) 현 군의원이 맞붙은 광역의원 경선에서 윤순옥 후보를 양평1선거구 후보로 공천했다. 광역의원 양평2선거구에서는 이혜원(52) 현 도의원이 단독 출마해 경선 없이 공천을 받았다.
한편 이날 공천이 확정된 기초의원 후보와 기초의원 비례대표에 대한 기호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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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음주웃전님의 댓글
음주웃전 작성일음주운전 전과자도 공천을 받는군ㅋㅋ
공명선거님의 댓글
공명선거 작성일과연 공정한 경선이었는지 의문이 드네요
책임 당원만으로 광역,기초의원 경선을 하여 결정한다는
것 자체가
편파적으로 갔을지 의문이 듭니다
기득권 세력이 있다면 그분들은 편안하게 하였을것이고
기득권이 없는 분들을 너무 어려운 경선이 됐을듯 합니다
공정성이 과연 있었을지 의문이 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