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쌀 2kg 나눔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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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과 양평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이종문)이 지난 3일 셋째아 이상 출산(입양) 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양평군 셋째아 이상 출산(입양) 가정은 양평에서 생산된 쌀 2kg 1포대를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이종문 대표이사는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한 아이 낳고 키우기 행복한 양평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출산가정 지원에 기업들의 소중한 뜻과 의견을 모아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출산과 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과 양평군 기업인협의회는 2020년부터 다자녀가정 지원 업무 협약을 맺고, 현재 10개 기업에서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 축하 물품 지원을 매년 추진 중이며, 관내 기업 생산 물품을 260여 출산가정에 지원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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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양평인님의 댓글
양평인 작성일혹시 20kg인데 오타난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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