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애 양서면장,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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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양서면장으로 부임한 김진애 면장이 관내 어르신들을 차례로 만나 소통과 섬김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애 면장은 취임 일주일 만인 지난 10일 대한노인회 양서분회(분회장 남백우)와 국수분회(분회장 이희주)를 방문한데 이어 관내 36개소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고 있다.
김 면장은 경로당 대표와 지역 어르신들을 만나 취임인사와 함께 덕담을 전하는 한편 경로당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다.
양서분회 남백우 분회장은 "취임 후 얼마되지 않아 면정에 바쁜 와중에도 노인회를 먼저 찾아 소통의 장을 마련해 준데 감사드린다"며 "자주 소통하면서 살기 좋은 매력 양서면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국수분회 이희주 분회장도 "노인복지 향상과 양서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임 면장의 덕담에 삶의 활력이 생긴다"며 "주민을 섬기는 면정과 소통의 행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진애 면장은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며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경로당이 따뜻한 쉼터이자 화합과 소통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서면 어르신들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불편함 없도록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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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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