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지역농협과 협력, 농촌 왕진버스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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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과 농협중앙회가 농촌지역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양한방 진료와 구강검진, 검안 등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군은 총사업비 1억4천4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19일 용문농협 대회의실에서는 용문면과 단월면 지역주민 250 여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진행됐으며, 이날 의료지원 기관인 상지대한방병원에서는 건강 상담을 ‘아이오바이오’는 구강검사 및 구강관리용품을, ‘더스토리 안경원’에서는 시력 측정 및 돋보기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바쁜 영농활동으로 건강을 돌보지 못한 농업인과 의료 취약 주민에게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농촌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용문면을 시작으로 개군면, 양동면, 지평면 등으로 사업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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