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옥천119지역대 신청사 개청
정치사회
페이지 정보
본문
- 최신 소방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 안전 강화
양평소방서(서장 서병주) 옥천119지역대 신청사 개청식이 지난 28일 개최됐다.
이날 개청식에는 전진선 군수와 황선호 군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명숙·이혜원 도의원 등 내·외빈 90여 명이 참석해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옥천119지역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1993년 1월 개청한 옥천119지역대는 니난 30여 년간 화재와 구조 분야의 현장 대응을 해온 출동 부서로 다수의 펜션과 전원주택이 위치한 지역특성에 맞게 화재출동과 교통사고, 동물포획, 생활안전출동에 대응해 왔다.
그옥천119지역대는 간 협소하고 노후된 건물에서 운영돼 출동 여건이 열악했던 만큼, 신청사 준공이 지역 소방 서비스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쾌적한 근무 환경과 최신 시설에서 근무할 수 있어 직원들의 복지도 향상됐다.
서병주 서장은 “옥천119지역대 신청사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막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소방서는 지속적인 소방 인프라 확충과 취약계층 대상 안전교육,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지역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양평군재향군인회,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故 이창기 준위 추모 25.03.31
- 다음글제17회 양평군 배드민턴협회장기 대회 성료 25.03.30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