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면 어르신들의 편한 발’, 드림택시 본격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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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이태석)이 지난 15일 양평운수와 업무협약을 맺고 ‘강상 드림(Dream) 택시’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행했다.
드림택시는 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65세 이상 국민기초수급 어르신들의 병원과 시장 방문을 지원하는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 자체 사업으로 강상면에서 양평읍까지 주 2회(편도 4회)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자부담금 1천원으로 초과 금액은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 지원하게 된다.
이태석 추진단장은 “앞으로 이용자의 범위를 점차 확대해 저소득 어르신들은 물론 거동이 불편한 자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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