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촌1리 용순자 부녀회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페이지 정보
본문
- “나보다 남을 돕는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있을까요”
![]() |
용문면 덕촌1리 용순자 부녀회장이 지난 8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용문면에 기탁했다.
용문면새마을협의회와 행복돌봄추진단에서 활동 중인 용순자 부녀회장은 평소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을 자신의 일처럼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관내 찜질방에서 일하며 힘들게 번 돈을 기탁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용순자 부녀회장은 “나보다 남을 돕는다는 것 만큼 의미 있고 값진 일이 어디 있겠느냐”며 “이번 기부금이 용문면 관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라고 기탁 의사를 전했다.
이에 박기선 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용문면 사랑마음 더하기 사업을 통해 면민들의 따뜻한 온정을 모으고 있다”면서 “위기에 놓인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사업에 동참해 주신 모든 면민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제68대 장성원 양평경찰서장 16.12.14
- 다음글자총양평지회, 다문화가정 아리랑 스키 캠프 개최 16.12.09
![]() |
댓글목록
대단하시다님의 댓글
대단하시다 작성일박근혜,최순실같은 못된인간들보다도 저런 아름다운 분들이 많아 아직 대한민국은 살만한 곳이다. 박근혜는 저분 만분의 1만이라도 본받아라.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