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용문 통합새마을금고,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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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고’를 슬로건으로 내건 MG용문 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백승삼)가 15일 오전 용문새마을금고 앞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개했다.
새마을금고가 주최하고 행정자치부 후원으로 마련된 좀도리 운동은 지난 1998년부터 19년째 운영 중이며, 좀도리 저금통 채우기와 쌀 모으기, 후원자 되기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해를 거듭 할수록 새마을 금고와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이웃사랑 나눔의 뜻이 확대되는 등 수혜를 받는 가정들의 안정화에도 보탬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좀도리 행사에는 새마을금고 백승삼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대의원, 박기선 용문면장, 용문면민 등이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에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새마을금고는 이날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 자체 지원금을 보태 내년 2월경 용문면과 단월면 관내 저소득층을 비롯해 조손가정과 독거노인 등 40여 가정에 온정을 전달하게 된다.
백승삼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나눔 경영을 통한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있다”며 “특히 지속적인 운동으로 새마을 금고의 이미지 제고와 정체성 확립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MG용문 통합새마을금고는 지난해 현금 4백여 만원과 쌀 575kg을 모금해 지난 2월 36개 소외계층에 전달했으며, 1998년부터 지금까지 5천6백여 만원과 쌀 10톤을 전달한바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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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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