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양평군협의회, 통일의지 결집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페이지 정보
본문
- 2003년 이후 13년 만에 두 번째 기관표창 수상
![]()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양평군협의회(협의회장 김수한)가 지난 22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6년도 민주평통 평화통일기반 구축 유공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양평군협의회는 미래세대를 위한 나라사랑 통일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통일관 함양과 올바른 국가관 정립에 노력해 왔으며, 지역화합 분위기 조성과 통일의지 결집을 통한 평화통일 기반강화를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특히 청소년 통일안보현장 교육과 고교생 통일 골든밸 개최는 물론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육, 북한이탈주민 자녀 장학금 전달, 경기도 자문위원회 연수 개최, 새터민과의 동질감 회복 등을 통해 평화통일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전국 30개 지역 협의회가 기관표창의 영광을 함께 나눈 가운데 경기도 내에서는 양평군협의회를 포함 3개 지역 협의회가 수상했으며, 양평군 협의회는 지난 2003년 이후 두 번째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정영인기자
![]() |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장성원 양평경찰서장,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 중인 경찰관 격려 16.12.26
- 다음글용문로타리클럽,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 16.12.22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