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사-양평공사 노조-양평군장애인복지관, 복지발전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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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사장 김영식)와 양평공사노동조합(위원장 최영보), 양평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규창)이 지난 20일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MOU를 체결했다.
양평공사 측은 “이번 협약은 양평을 대표하는 공기업인 양평공사와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실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며 “모든 주민이 행복해야 한다는 사회통합의 의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공사 김영식 사장은 이날 체결식에서 “장애인의 90%가 후천적 장애로 장애인의 삶을 살아간다”며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장애인과 함께 행복한 양평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에서 3자간 협약체결뿐만 아니라 양평공사와 노조원들로 구성된 상조회에서 양평군장애인복지관 클린스포츠단의 풋살팀에 대한 유니폼지원 전달식도 함께 진행이 됐다.
발달장애인 10여명으로 구성된 클린스포츠단은 풋살을 통한 체력증진 및 다양한 대회참여로 자존감과 사회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한편 양평공사와 노조는 지난해부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어울림마당 ‘꽃! 사람향기로 피우다’와 장애인소원성취지원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등을 통해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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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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