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면, 한가위 보름달만큼 풍성한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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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면 관내 기관단체들이 추석을 맞아 보름달 처럼 풍성한 이웃사랑이 줄을 잇고 있다.
강상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임광준)는 7일 우렁이 농법으로 경작해 수확한 햅쌀(5kg) 33포와 성금 60만원을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임광준 회장은 “오늘 전달한 햅쌀은 회원들이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껫 준비해 마음을 담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펼쳐 나가뎄다”고 말했다.
또한 천은사(원장스님 나영준)도 지난 6일 사랑의 쌀 10kg 40포를 기탁했으며, 강상면 자율방범대(대장 박수희)에서도 성금 10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나영준 원장스님은 “다들 행복해야 할 명절에 소외받을 수 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기탁 의사를 말했다.
박수희 자율방범대장도 “주위에는 아직도 작은 도움을 기다리는 이웃이 많다”며 “지역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로 정이 넘치는 강상면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대규 강상면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사랑의 기부와 이웃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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