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 대산축산농장, 사랑의 쌀 400kg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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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소재 대산축산농장(박재덕) 대표가 지난 12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20포를 양동면사무소에 기탁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매년 사랑의 쌀을 기부해 온 박재덕 대표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쌀을 전달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학제 양동면장은 “해마다 사랑의 쌀을 전달해 주는 박재덕 대표에게 양동면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사랑의 기부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재덕 대표는 지난 2006년부터 11년째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증된 사랑의 쌀은 관내 상록촌 한센마을과 독거어르신 가구 20세대에 전달됐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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