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새마을금고, “가을걷이 봉사로 풍요로움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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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요셉의집서, 가을걷이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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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용문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백승삼) 임직원과 부녀회원 등 30여명이 지난 15일 용문면 망릉리 소재 ‘성요셉의 집(시설장 이한주)’을 찾아 하반기 자원봉사자의 날을 운영했다.
용문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이날 벼 베기 봉사를 비롯한 주변정리는 물론 20여명의 어르신들의 말벗 돼 드리기와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한주 시설장은 “일손이 턱 없이 부족해 가을걷이를 엄두도 못내 던 차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찾아주었다”면서 “오늘 추수의 기쁨을 함께하며 땀 흘려 준 새마을금고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백승삼 이사장은 “평일에 봉사가 힘들어 매번 주말에 봉사가 진행되는데도 전 임직원과 부녀회원들이 동참해 준데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가을걷이 행사가 임직원들이 나 보다 남을 먼저 이해하는 마음을 갖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 이사장은 또 “우리 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 장학금 전달, 용문재래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을 사랑하는 사회공헌에 나서고 있다”며 “이를 통해 새마을금고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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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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