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면-새마을회,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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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면(면장 이대규)과 강상면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서영철, 부녀회장 유순환)가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식물에 대한 일제제거에 나서고 있다.
면과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3일부터 남한강 일원에 서식하는 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 등 외래식물에 대한 본격적인 제거작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주변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왕성한 번식력으로 나무까지도 고사시키는 외래식물이 6월 이후 번식 속도가 높다는 점을 감안해 본격적인 사전 제거 작업에 나선 것.
특히 오는 10월까지 강상~강하 경계 구간과 밤벌농장 하천변, 강상 나루께축제공원 일원, 코바코 연수원 일원에 대해 반복적인 제거작업으로 완전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이대규 강상면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명품도시 강상면 건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 분들게 감사드린다” 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강상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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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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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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