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 위원회, 산나물축제 수익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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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 위원회(위원장 함상수)가 18일 양평 산나물축제에서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용문면이 추진하는 ‘사랑마음 더하기’ 결연사업에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바르게살기 용문면 위원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용문산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 산나물축제에서 산나물 판매를 통해 정산된 수익금 100만원을 관내 홀몸 어르신들의 집수리 지원 등에 써 달라며 용문면에 기탁했다.
‘사랑마음 더하기’ 사업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차상위계층의 주거 안정과 긴급 생활지원을 위해 용문면이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이에 필요한 자금과 노동력 역시 관내 주민들의 적극적인 기부와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다.
함상수 위원장은 이날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에서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홀몸 어르신들의 아늑한 보금자리가 하나 둘 늘어나 행복한 용문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기선 용문면장은 “3일간 축제에서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뜻 깊은 일을 위해 기탁해 주신 바르게살기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처럼 지역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소중한 곳에 요긴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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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통사람님의 댓글
보통사람 작성일우리 양평지역에서 새마을협회와 바르게살기협회는 많은일들을하지요. 지역주민입장에서도 고마운마음입니다. 저도5월7일 용문역 행사장에 있서는데 열심히 판매을하고있서지요. 제7회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성공이라고 생각하지요. 우리지역 시민단체들이 열심히 지역을위해 일하고 있지요. 김장철에는 새마을협회및 바르게살기협회에서 김장을 담아 어려운 이웃을위해 김장김치을 담아주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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