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참 튼튼병원, 서종면서 무료 검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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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참튼튼병원이 서종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난달 15일 서종면과 의료협약을 체결한 구리 참튼튼병원은 의사와 간호사로 의료진을 꾸려 매주 수요일 2개 마을을 방문해 혈압과 당뇨를 비롯한 만성질환과 골다공증 골밀도 검사 등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지난 18일 문호1리와 문호2리 마을회관을 방문한 참튼튼병원 의료진들은 오는 7월20일까지 2개월간 마을을 지정해 오전과 오후로 의료 봉사에 나설 예정이며, 서종면 주민이면 성별, 연령과 무관하게 검진이 가능하다.
지난 18일 진행된 첫 검진에는 김재일 원무부장과 영상의학과 의사와 간호사 2명이 함께 방문해 40여명의 주민을 점진했으며, 병원 측은 대부분 골다공증 수치가 높고 당뇨질환자가 다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김선대 면장은 “구리 참튼튼병원의 무료검진 행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무료검진을 계기로 서종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튼튼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 참튼튼병원은 척추 관절 전문 병원으로 최신 의료시설과 척추관절 전문가들로 구성된 의료진들이 포진해 성실한 진료와 선진 의료서비스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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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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