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의원, 8월 여주·양평 ‘민원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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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이 20대 총선 이후 지역주민과 소통을 위해 매월 정기적인 만남을 갖겠다고 한 민원의 날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정 의원과 당 소속 도의원 및 시·군의원은 19일 여주와 양평 당협사무실에서 각각 민원의 날을 열고, 주민들의 생활불편부터 정책적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진행된 민원의 날에서는 총 30여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정 의원은 민원별 담당자를 지정해 주민들이 만족 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제시 할 것을 거듭 약속하기도 했다.
정병국 의원은 “지금까지 매년 여주·양평 면단위 지역 24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간담회를 개최해 왔으나 수시로 발생하는 지역 민원사항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민원의 날을 신설해 운영 중”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 생활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여주와 양평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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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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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주 좋아요님의 댓글
아주 좋아요 작성일아주 멋진 모습입니다.
끊이지 않고 계속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홍길동님의 댓글
홍길동 작성일민원은 민원이라고 부르죠
병국의원님은 실천은 잘하죠
민원없는 양평.여주가 되도록 힘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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