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현 문화복지국장 명예퇴임, ‘제2의 인생 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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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현 문화복지국장이 39년간의 공직을 접고 제2의 인생을 기약했다.
한명현 국장은 지난 19일 여성회관에서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지인,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한명현 국장은 퇴임사를 통해 “배짱과 뚝심으로 양평사랑의 열정을 갖고 계신 김선교 군수님과 공직자 그리고 군민의 참여 속에 양평군이 잘 만들어져가고 있다”며 “양평발전을 위한 후배 공무원들의 희망찬 노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 국장은 이어 “저는 이제 너무나도 행복한 공직생활을 마치고 보람 있고 뜻있는 39년의 공직을 기반으로 새로운 길을 향하겠다”며 “양평발전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봉사하며 의무를 다하는 군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오늘 퇴직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제2의 인생에 대한 그림을 그려 나가도록 하겠다”며 “그간 저와 함께 했던 사랑과 추억 그리고 베풀어 주신 은혜는 영원토록 소중하게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교 군수는 “오늘 퇴임하시는 한명현 국장님은 40여년을 양평과 군민을 위해 봉사하신 참된 공직자였다”며 “이런 분의 경험을 버려두는 것은 낭비로 남은 제2의 인생을 양평에 봉사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명현 국장은 이날 명퇴와 함께 서기관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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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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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제 2인생님의 댓글
제 2인생 작성일끝으로 “오늘 퇴직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제2의 인생에 대한 그림을 그려 나가도록 하겠다”며 “그간 저와 함께 했던 사랑과 추억 그리고 베풀어 주신 은혜는 영원토록 소중하게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한 국장은 이어 “저는 이제 너무나도 행복한 공직생활을 마치고 보람 있고 뜻있는 39년의 공직을 기반으로 새로운 길을 향하겠다”며 “양평발전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봉사하며 의무를 다하는 군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위 기사 내용처럼""
제 2 인생에 그림이 어떤것인지, 봉사를 어떻게 하실건지 지켜보시는분들이 많을것 같읍니다.
부디 직업의 연장선이라는 소문이 아니셨으면 합니다.
진정 참 봉사를 하실거라면
그리고, 급여가 없는 자리에서 제2 인생을 시작 하셨더라면,
한국장님의 화려한 39년의 공직생활보다
더욱더 화려한 제 2인생의 출발이였을거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39년동안 수고 많으셨읍니다.
주민님의 댓글
주민 작성일월급 받고 일한 사람들이 하는말 "봉사하였다" -- 말도 안되는 소리. 양평에선 공무원들이 갑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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