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돕는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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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지회장 염태규)와 대명리조트 양평(총지배인 강춘호)가 최근 서종면과 개군면 소재 3개 수급자 가정에서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을 전개했다.
자총 양평군지회 회원 15명은 지난 21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종면 거주 독거노인 수급자 가정을 찾아 도배를 비롯한 집안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대명리조트 양평 각양각색 자원봉사단원 10명도 지난 22일 개군면 소재 홀몸어르신 2가구를 찾아 도배 및 장판 교체와 화장실 문 교체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개군면 홀몸어르신은 “돌봐 줄 가족도 없고 비용도 감당하지 못해 집수리는 염두도 못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집을 깨끗하게 고쳐줘 너무 기쁘고 고맙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은 관내 민간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에게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10개 단체가 참여해 30여 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추진 중에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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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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