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용문통합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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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용문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백승삼)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금한 좀도리 물품을 3일 관내 소외계층 35가구와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11월부터 3개월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금한 성금 360만원과 쌀 700kg 등 500만원 상당을 이사진들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승삼 이사장과 박만영 전무, 최성규 감사, 이사진 등이 참석했으며, 관내 장애인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가정 등에 쌀 40kg와 라면 2박스씩을 전달하는 등 지역 아동센터에는 쌀 240kg과 라면 12박스를 전달했다.
쌀 한 톨로 작은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전국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최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정을 목적으로 지난 1998년부터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백승삼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시작된 이래 19년째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며 “좀도리 운동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사랑의 온정이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올해까지 현금 5,460만원과 쌀 11톤을 모금해 760 가구에 혜택을 돌렸으며, 이달 중에 조합원자녀 중 대학입학생 30명에게 3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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