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농협, 경희대 한방 의료봉사 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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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한의예과 봉사단이 최근 용문농협(조합장 최영준)을 방문, 용문농협 조합원과 준조합원,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방진료를 전개했다.
이들 봉사단원 20여명은 지난달 24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용문농협과 단월면복지관을 찾아 의료혜택 소외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진료를 펼쳤다.
무릎과 허리 등 관절염과 골절 등에 대한 침과 뜸, 부항 처방과 체질검사, 노인성 질환 검사 등이 진행된 이번 의료봉사에는 하루 평균 200여명 주민이 진료소를 찾았으며, 진료기간 동안 800여명이 진료를 받고 돌아갔다.
최영준 조합장은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신의 부모님을 대하듯 성심껏 진료에 나선 한의예과 봉사단원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의료시설이 전무한 단월지역 주민들에게 큰 혜택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조합장은 또 “앞으로도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조합원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를 적극적으로 주선에 조합원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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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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