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의 이불로 전하는 따뜻한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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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함금옥)이 지난 3일 지평면 지평3리 이모(53)씨의 가정을 방문, 사랑의 이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전달했다.
함금옥 단장은 이날 “우리주변에 정부의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생활하는 가구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면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온정이 넘치는 훈훈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 및 사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동숙 지평면장은 “함금옥 단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23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매월 정례회의를 갖는 등 활발히 활동해 주는데 대해 지평면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 행복돌봄 활동 영역을 확대해 복지사각지대가 좁혀지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씨는 건축자재 관련 자영업을 하다 4년 전 사업이 기울어져 신용마저 어려운 형편으로 월세 30만원의 주택에 거주하며 일용직 근로자로 생활하고 있는데다 고등학교 3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의 자녀를 두고 있어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실정이다.
지평면 복지에 도움 주실분(지평면 복지담당 031. 770. 3285)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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