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환경정화활동, 17일 새벽 1천 2백여명 참여
페이지 정보
본문
![]() |
17일 새벽 주민과 군인, 공무원, 각 기관사회단체 회원 등 1천2백여명이 참여한 대대적인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이 전개됐다.
이날 정화활동은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삶의 행복운동 청결’ 등 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결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주변의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했다.
군 관계자는 “겨울 동안 치우기 어려웠던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한 오늘 정화활동이 각 읍면으로 청결운동이 확산되는 시작점이 될 것”며 “이달 말까지를 국토 대청결운동 기간으로 설정한 만큼, 각 읍면에서도 대대적인 환경정비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선교 군수는 이날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지역을 만들고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군인,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는 누구나 살고 싶은 온리 원 양평을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사항”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캠페인 외에도 각 읍면과 연계해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교육과 클린양평지킴이 운영 등 자체 청결활동은 물론 관내 30여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클린누리사업과 도로입양사업, 농촌 폐자원 수거, 나눔장터 운영 활성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방침이다.
/정영인기자
![]() |
![]() |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양동면 적십자 봉사회, 홀몸 어르신 생신잔치 16.03.18
- 다음글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가족·청소년 봉사단 발대식 16.03.16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