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양서면민들의 식지 않는 온정
페이지 정보
본문
![]() |
연말연시를 맞아 양서면민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온정을 전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양서면새마을협의회(회장 권영헌)는 지난 17일 양서면사무소(면장 전영호)를 방문,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10kg) 80포를 전달했다.
권영헌 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마음까지 얼어 삶의 고단함을 더 느끼는 우리 이웃들에게 지역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정을 나누고자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양수리민속오일장(회장 이정후) 회원들도 후원금 50만원을 양서면에 전달했다.
이정후 회장은 “어려운 살림으로 난방도 제대로 못하는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으게 됐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전영호 면장은 “저소득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하나 되는 양서면 발전에 큰 밑바탕이 되고 있다”며 “이런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마술로 전하는 훈훈한 이웃사랑 15.12.21
- 다음글경기할인마트, 사랑의 라면 50박스 기부 15.12.18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