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치과, 4년째 해피의치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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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의치 지원사업’은 치아 손상이 심해 보철이 필요하지만 고가의 치과진료비로 엄두를 내지 못하던 사각지대의 성인에게 틀니를 지원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돕고 있다.
영진치과는 지난해 65세 미만 저소득 성인 6명에 완전틀니를 지원했으며, 지난 2012년 사업 시행 이후 4년 동안 22명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수혜자 A씨는 “젊어서 치아가 망가져 음식도 제대로 못 먹고 건강도 나빠졌지만 비싼 치과비용에 틀리는 엄두도 못냈다”며 “지금은 틀니지원으로 새 삶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
영진치과 김호진원장은 “행복돌봄과와 협력기관으로 업무 협조를 꾸준히 해나갈 예정”이라며 “지역의 소외 계층들 삶이 나아지는데 일조하는 것으로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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