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종합사회복지관, 행복나눔 PIUS 보청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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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동연)이 지난 19일 관내 ‘행복나눔 PLUS’ 맞춤형 보청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복나눔 PLUS’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양평군의회 송요찬 군의원과 굿모닝 보청기 성남난청센터(이사 고창환)가 1:1 연계를 통해 난청을 앓고 있는 재가 노인들에게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3명의 재가 노인에게 450만원 상당의 보청기가 전달됐다.
보청기 지원은 청력검사 후 난청 정도에 따라 사례관리를 통해 선정하고 있으며, 보청기 지원 이후에도 무료 A/S와 난청질환 건강강좌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이날 보청기를 지원 받은 한 어르신은 “보청기를 지원해 준 굿모닝보청기 대표님과 송요찬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을 받은 만큼 주변에 베풀면서 생활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종합사회복지관은 보청기 지원자 방문서비스를 확대해 재가 어르신들이 난청에 의한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는 등 하반기에도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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