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대간 축구 경기로 ‘경로효친’을 배우다
페이지 정보
본문
![]() |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녕)가 지난 6일 양평초등학교에서 노인대학 어르신과 양평초 3학년 어린이들 간의 1·3세대 축구경기가 주선했다.
이들은 이날 경로효친 체험 결연식을 맺고 1·3세대 간 축구경기를 통해 세대간 격차 해소는 물론 어른을 공경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친밀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노인들은 자녀들에 대한 과잉보호로 인해 효행심과 웃어른 공경의식이 희박해지는 자기중심적인 성향의 자녀들에게 조부모 역할을 대신함으로써 경로효친 사상을 교육하기도 했다.
김용녕 지회장은 “1·3세대 축구경기를 통해 후손에게 가족의 중요성과 자녀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 |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양평군 종합자원봉사센터 나누리 봉사단, ‘가정의 달 행사’ 가져 15.05.08
- 다음글양동면 김창섭·이현숙 부부, 농협 새농민상 수상 15.05.07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