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털시티, ‘행복나눔 빨래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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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삼성디지털시티가 지난 17일 양평군청을 방문, 이동빨래차량인 ‘행복나눔 빨래터’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박명숙 군의장, 삼성전자 안재근 부사장과 백민승 사원대표, 김효진 경기도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강동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행복나눔 빨래터’는 2.5톤 트럭을 개조해 세탁에서 건조까지 가능한 22kg 용량의 드럼세탁기 4대가 탑재돼 있다.
이날 전달 받은 ‘행복나눔 빨래터’는 내년부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위탁 운영되며, 양평군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세탁서비스와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안재근 부사장은 “거동이 불편해 제 때 빨래하기가 힘든 어르신들과 장애인 분들에게 ‘행복나눔 빨래터’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주위의 이웃들이 깨끗해진 빨래만큼 몸도 마음도 가볍고 밝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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