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2전차대대, 사랑의 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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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정성에는 민관군이 따로 없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옥천면 소재 1795부대(12전차 대대. 대대장 김종연) 장병 20여명이 지난 19일 관내 독거노인 7가구를 방문, 사랑의 연탄 각 100장씩 배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종연 중령은 “지난 추석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나눔봉사 활동인 만큼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하는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장병들과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성희 옥천면장은 “한파 속에서 연탄을 정성껏 나르는 장병들의 모습에서 이웃을 위한 온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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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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