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택시기사 체험나선 김선교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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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현장행정을 강조하며 이를 몸소 실천하는 김선교 양평군수가 지난 2일 일일택시기사 체험에 나서 크고 작은 주민의 요구사항과 민심을 청취했다.
김 군수의 이번 체험은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운행에 필요한 거스름돈을 챙겨 오전 8시30분 군청 앞에서 택시를 인도받아 6시간 동안 현장의 고견을 청취하고 종사자의 고충도 체험했다.
김 군수는 “택시 체험은 가장 진솔하게 민심을 읽을 수 있는 방법으로 앞으로도 시간이 날 때마다 계속 할 계획”이라며 “특히 현장에서 느낀 여객종사자의 고충도 교통행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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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선량님의 댓글
김선량 작성일그거 누구 따라하는거 아니죠?
모방할것이 따로 있지 그딴거 도지사가 하던거 아닙니까?
거진 도지사급.국회의원급으로 노시는것 같아 쪼끔 민망합니다
양평주민님의 댓글
양평주민 작성일김선량 님의 의견을 반박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보았을땐 도지사가 군수가 해야할 일을 따라한것 같습니다.
실제로 도지사님이 지역 지리를 잘 알 수 있었을 까요..흠..암튼
하지만..실제 민심은 택시보다는 버스같은 대중 교통에서 더 알 수 있는거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물론 버스는 전문적인 면허가 필요하기 때문에 운전은 힘들더라도..
일일 안내양이라던가..도움이 등으로 체험하는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군민과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군수님이 되길 바랍니다.
저런...님의 댓글
저런... 작성일택시기사는 아무나 하나
자격이 있어야 하는거지
택시기사 운전면허 소지하고 운전하세요
무법천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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