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제23대 이부영 양평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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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영 신임 양평부군수. |
신임 이부영 부군수는 취임에 앞서 “당장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6.4 지방선거의 공정한 선거관리를 비롯한 양평 지역경제 활성화 파트에 각별한 애정을 쏟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양평은 면적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상당히 안정된 지역”이라며 “이 같은 안정 기조를 바탕으로 민심을 추스르고 내적으로는 공직의 사기를 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 공직자를 상대로 “공직자의 길은 도청이나 일선의 시군이나 대동소이 할 것”이라며 “본분에 맞게 충실히 수행하도록 돕고자 하는 만큼 믿고 따라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평소 직원들과의 공감과 소통을 강조하는 이 부군수는 직원들 사이에서 인자한 성품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어 이번 발령에 석별의 정을 나누는 것조차 아쉬워하는 분위기로 전해졌다.
서울 출신의 이부영 부군수는 지난 1982년 성남시 상대원2동에서 공직을 시작해 과천지구출장소 건설과와 경기도 도로관리사업소 관리과를 거쳐 1997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또한 경기도 공영개발사업단 용지과장과 수원시 팔달구 세무과장, 수원시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경기도 문화관광국, 투자관리실 산업입지 담당 등을 거쳐 2008년 서기관에 임용됐다.
또 경기도 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단장과 디자인 총괄추진단장, 경제투자실 과학기술과장, 경제정책과장을 거쳐 탁월한 행정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양평부군수로 부임하게 됐다.
이부영 부군수는 서울 인덕공고와 한국방송통신대 경영학과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글로벌경영학과 석사과정을 이수했으며, 가족으로는 김선귀 여사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이 부군수는 1996년 모범공무원 표창과 2002년 국가사회발전 기여에 대한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2006년 우수공무원에 선정돼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 한바 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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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옥천님의 댓글
옥천 작성일미친놈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그런 발상을 버려야 발전됨다
구조조정해야님의 댓글
구조조정해야 작성일선거가코앞이라 정치공무원들 몰아내고 부정부패처버리고 과장급에 떡버티고 후배승진 가로막는 파렴치한 고위공무원들 구조조정하는 일이 급선무인지라 고생하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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