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경기청장, 양평서 유공 경찰관 표창
페이지 정보
본문
![]() |
이만희 경기지방경찰청장이 업무유공 경찰관의 사기진작과 도민으로부터 공감 받는 ‘공감치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양평경찰서를 전격 방문했다.
31일 오후 지방청 1부장과 형사과장과 함께 양평경찰서를 방문한 이만희 청장은 장애인과 노숙자 인신매매 피의자를 검거한 유주흥 강력팀장과 이규찬 경사에게 즉시표창을 수여했다.
이 청장은 이날 “열악한 근무여건 속에서도 근성 있는 수사로 피의자를 검거한 공로는 모든 경찰관들이 본받아 마땅하다”고 치하하며, “확고한 사명으로 공감 받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은 지난 30일 장애인과 노숙자 11명으로부터 휴대전화와 은행계좌를 개설하게 한 뒤 신용대출과 카드깡을 통해 20억원을 가로채는 등 몸값을 받고 인신매매한 일당 18명을 붙잡아 이중 12명을 구속했다.
지난 4월 부임한 이 청장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수시로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브레이크가 풀린 차량을 온몸으로 막은 광주서 태전파출소 박종수·김욱배 경사 등 모범 경찰관들에게 표창을 시작으로 즉시표창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정영인기자
![]() |
![]() |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정월에 만들어둔 장(醬) 가지러 왔어요 13.11.04
- 다음글봉성1리 유재복 이장, “첫 수확의 기쁨 나눌 수 있어 오히려 감사” 13.10.21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