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새마을금고, 주말 잊은 사랑의 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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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새마을금고(이사장 하철호) 임직원들이 28일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로 굵은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양평읍과 양서면으로부터 추천 받은 취약계층 7가구를 대상으로 각 가정당 300장씩의 연탄을 전달하는 것으로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하철호 이사장은 "연탄 몇장으로 하루 하루를 힘겹게 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기를 전 할 수 있어 보람된 하루였다"며 "주말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려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은 한구현 양서면장은 "삶이 팍팍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눠 주신 양평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겨울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새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새마을금고의 이번 연탄 배달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실시됐으며, 지역 상생의 날 운영과 환경정화 활동, 노인복지관 급식 봉사, 사랑의 좀도리 등 사회공헌을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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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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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응원합니다님의 댓글
응원합니다 작성일선한 사랑의 마음이 지역에 널리 전파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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