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양평교회, 사회복지법인 씨엘에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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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는 교회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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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빌립지파 양평교회(담임 이종환·이하 신천지 양평교회)가 지난 14일 사회복지법인 씨엘(이사장 김현술)을 찾아 백미 500kg(10kg 50포)를 기탁했다.
장에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쌀은 신천지 양평교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성도들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를 몸소 실천하자는 뜻이 담겨 있다.
중증장애인시설 '씨엘의집'과 지적장애인시설 '보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양평꿈그린'을 운영 중인 사회복지법인 씨엘은 1990년 설립됐으며, 현재 120여 명의 장애인과 80여 명의 종사자들이 생활하고 있다.
씨엘의집 유선영 원장은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천지 양평교회와 성도들의 온정에 감사드린다"며 "시설 장애인들을 따뜻하게 돌보라는 의미로 받아 잘 돌보겠다”고 말했다.
이종환 담임은 "성도들의 정성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 양평교회는 수해복구 지원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헌혈 캠페인은 물론 환경정화 등 연중 성도들과 함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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