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터어린이집, 취약계층 돕기 성금 135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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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소재 꿈터어린이집(대표 장용택)이 설 연휴를 앞둔 지난 6일 양평군을 찾아 성금 135만 원을 기탁했다.
꿈터어린이집의 이번 성금은 지난 1월 어린이들이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난 2021년과 2022년에도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에 참여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권애리 원장은 “아이들이 시장놀이를 통해 물건을 사고 판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에게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경제활동의 개념을 배우는 한편 나눔의 가치를 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 박대식 과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아이들과 부모님,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의미 있는 일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해피나눔성금을 모금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부금에 대해서는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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