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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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각종 위험에 노출돼 있는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군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노약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낙후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보일러 안전점검 및 시설 개보수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총사업비 8백8십만원을 들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양평군 지부의 협조를 받아 2월부터 중순부터 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까지 안전점검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연광흠 재난총괄팀장은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점검 사업에 만전을 기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등 안전도시 양평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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