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적마을 다랭이논 전통벼베기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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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대준)가 최근 추진중인 산충옛길 즐길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산적마을 다랭이 논 복원에 대한 전통벼베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달 28일 있었던 이번 체험행사는 강상면 대석리 상촌계곡에서 개최, 관내 학생 및 학부모와 주민등이 참여해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에 대한 맥을 이어가고 양질의 청정 가을 열매인 밤줍기 체험을 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산적마을 다랭이논은 신라의 삼국통일시기에 의적들이 식량란을 해결하기 위하여 조성한 농토로서 수도권일대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아름다운 양자산 산록 경사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밑에서 쳐다보면 한폭의 수채화처럼 산자락의 일부인 듯 보여지며, 인접한 맑은 계곡의 천마폭포는 보는 이의 지친마음조차 시원하게 하여 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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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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