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훼손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일제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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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강상면과 강하면, 서종면, 단월면 등 4개면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11,069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훼손 또는 망실된 2,000여 개소에 대해 9월초까지 전면교체를 추진한다.
군은 9월 초까지 전면교체 이후에도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도로명주소 신문고(http://juso.gg.go.kr) 신고 또는 양평군청 주민지원과(770-2046) 문의를 통해 추가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미관 개선과 주소의 명확성 확보를 위해 매년 낡거나 훼손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도로명주소의 정착을 위해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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